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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이랜드그룹, 사외이사·CFO 인적 교류 활성화
토스뱅크와 이랜드그룹이 투자-피투자 관계를 넘어 적극적인 인적 교류를 하고 있다. 이랜드그룹에서 주요 직책을 맡던 인물이 토스뱅크의 이사회에 입성하는가 하면 역으로 토스뱅크 출신 인물이 이랜드그룹의 CFO로 자리를 옮기기도 했다. 이랜드월드는 토스뱅크에 2대주주로 있는데 유통과 금융 핀테크의 결합 시너지를 노린 행보다. ◇ 박위근 사외이사-신일선 C
2026-05-27 14:12 김태영 기자
이사회 분석 이랜드파크 Free
영구채 투자자 이사회 등판, 재무 개선 가속화 전망
이랜드파크의 이사회 구성이 변동됐다. 2024년 말 발행한 영구 전환사채·교환사채를 인수한 투자자가 기타비상무이사로 참여하면서다. 투자자 측에서 이사회에 직접적으로 참여한 만큼 추후 엑시트 등을 위한 재무 구조 안정화 기조가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수익성 회복과 더불어 총차입금 등 주요 재무 지표가 개선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
2026-04-29 08:19 김혜중 기자
이사회 분석 이랜드월드 Free
외형 성장 이후 ‘관리 체계’로…법무·재무 전면화
이랜드월드가 최근 임원 인사를 통해 경영 체제의 무게중심을 재편했다. 기존 인사(HR) 중심의 조직 운영에서 벗어나 법무와 재무 기능을 전면에 배치하며 내부통제와 자본 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모습이다. 특히 법무 책임자를 사내이사로 끌어올리고 최고재무책임자(CFO)의 역할을 명확히 하는 등 핵심 의사결정 축이 이동했다는 점에서 단순 인사를 넘어 경영 방
2026-04-15 08:07 윤진현 기자
이사회 분석 이리츠코크렙 Free
이랜드리테일 CFO, 경영 지휘봉 잡는다
이랜드그룹 스폰서 리츠인 이리츠코크렙이 대표이사에 김홍준 이랜드리테일 최고재무책임자(CFO)를 내정한다. 이랜드리테일이 보유 부동산 매각을 추진하고 있는 만큼 향후 자산 유동화 및 리츠 활용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풀이된다.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리츠코크렙은 이날 이사회 결의를 통해 김홍준 이랜드리테일 CFO를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
2026-03-03 08:06 홍다원 기자
Board Match up 인터넷 전문 은행 Free
이사회 약점은 소비자 보호…BSM 보완 필요
케이뱅크가 이사회 역량 구성표(Board Skills Matrix) 내 전문 분야를 모두 갖추려면 다음 달 상장 직후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소비자 보호' 역량을 지닌 이사를 선임해야 한다. 카카오뱅크는 BSM에 ESG와 소비자 보호 역량을 묶어서 표기해 소비자 보호 전문가가 명확히 드러나지 않는다. 케이뱅크는 BSM을 7개 전문 분야로 세분화했다
2026-02-26 08:31 김형락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