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전관"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Board Match up 제주항공 vs 트리니티항공
제주 안전 별도 심의, 트리니티 내부거래·보상 분리
제주항공과 트리니티항공은 이사회 산하 위원회에 서로 다른 기능을 담았다. 제주항공은 올해 안전위원회를 신설해 항공 안전을 별도 위원회에서 다루기 시작했다. 트리니티항공은 내부거래와 보상을 각각 별도 위원회에 맡기고 있다. 위원회를 구성하는 인적 배치는 닮았다. 두 곳 모두 독립이사들이 위원회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제주항공 독립이사 4명은 각각 4개
2026-09-16 15:21 김지효 기자
Board Index 태양광 3사
김동관 효과에 젊어진 한화솔루션 이사회
대기업 계열 태양광 3사 등기임원 가운데 1980년대생은 한화솔루션에 유일하게 1명 있다. 1983년생인 김동관 한화그룹 수석부회장이 직접 이사회 일원으로 참여하며 등기임원 평균 연령을 낮췄다. 기업인 출신 독립이사가 가장 많이 포진한 회사는 OCI홀딩스였다. HD현대에너지솔루션은 등기임원 전원을 남성으로 구성해 성별 다양성이 상대적으로 떨어졌다. t
2026-08-26 15:38 김동현 기자
더보드 인터뷰 Free
박혜진 BNK 이사 "디지털 전문가 육성 체계 만들어야"
박혜진 BNK금융지주(BNK) 독립이사(사진)는 기존 금융업계 이사회 멤버와 다른 이력의 소유자다. 대부분 금융사들은 전관이나 법조인, 회계·재무 전무가를 영입한다. 당국 규제에 대응해야 하고 소비자 보호 및 법률, 회계 이슈가 안건의 대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이다. 박 이사는 정보기술(IT)과 디지털 자산 전문성을 갖고 BNK 이사회에 들어
2026-08-24 14:23 김예린 기자
지속가능경영 리뷰 Free
제일기획 강우영 CFO, ESG 컨트롤타워 맡는다
제일기획이 '2050 탄소중립' 달성을 목표로 내걸면서 환경경영이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이 과정에서 강우영 최고재무책임자(부사장)의 역할이 상당해졌다는 평가다. 강 CFO는 단순 재무관리를 넘어 최고 리스크 책임자(CRO) 및 ESG 사무국장을 겸직하는 형태로 환경경영을 비롯한 ESG 지표를 총괄 관리하며 지속가능경영을 이끌고 있다.
2026-07-24 13:17 변세영 기자
한화오션, AX 전환 속도…안전 관리도 'AI'
한화오션이 안전관리까지 인공지능(AI)을 도입하며 AX(인공지능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회사는 안전 시스템을 대폭 강화하면서 디지털 기술을 중대재해 예방 수단으로 활용하는 전략을 구체화했다. 조선업 특성상 안전사고가 핵심 리스크로 부상한 만큼 생산 혁신과 안전관리를 동시에 추진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AX사업부 출범 이후 자동화 속도&hell
2026-07-21 13:17 박성영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