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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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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리치, 한승표 경영권 2막 Free
이사회 과반 확보…경영 책임, 권한 한손에
굿리치 창업자인 한승표 대표가 경영권을 되찾으면서 이사회 주도권까지 확보했다. 한 대표는 사모펀드(PEF)가 최대주주였던 지난 4년간 대표이사로 경영을 이끌었지만 주요 사안은 최대주주와 협의해 결정해야 했다. 이사회 과반을 확보한 지금은 경영 책임과 최종 의사결정 권한이 일치하는 구조가 마련됐다. 한 대표는 영업 중심이었던 기존 권한을 넘어 회사 전반
2026-10-22 16:15 정태현 기자
Board Change Free
마녀공장, 각자대표 끝내고 김기현 단독 체제 전환
마녀공장이 경영권 매각 이후 이어온 경영진 재편 끝에 김기현 케이엘앤파트너스 대표 단독체제로 전환했다. 케이엘앤파트너스로 경영권이 넘어가는 과정에서 합류한 송지혜 대표와 김 대표가 각자대표를 맡아왔지만 송 대표가 지난 9월30일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나면서 1년4개월 만에 투톱 체제는 마침표를 찍었다. 김 대표는 당분간 직접 경영을 맡아 의사결정 속도를
2026-10-02 13:59 김지효 기자
PE 포트폴리오 거버넌스 점검 Free
'경영성과 사활’ 중견 PE, 사내이사 직접 파견 확대
중대형 사모펀드(PEF) 운용사들은 경영권을 인수한 포트폴리오 기업의 기업가치 제고에 사활을 건다. 경영권 인수(바이아웃)는 상대적으로 투자 규모가 큰 만큼 전체 펀드 수익률에 미치는 영향도 결정적이다. 최근 중대형 PEF 운용사들은 포트폴리오 기업 이사회에 인력을 직접 사내이사로 파견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한정된 인력 풀에서 눈높이에 맞는 경영진을
2026-01-20 15:32 감병근 기자
이사회 분석 마녀공장 Free
케이엘앤파트너스, 인적 쇄신으로 지배력 '공고화'
마녀공장 이사회가 급격한 변화를 맞고 있다. 올 들어 기존 대표이사에 더해 각자 대표를 추가 선임하면서 경영 체제가 바뀐 데 이어 이번에는 기타비상무이사를 대거 선임하겠다고 예고했다. 주목할 점은 신임 대표와 기타비상무이사 상당수가 케이엘앤파트너스 소속 임원이라는 점이다. 마녀공장의 최대주주가 바뀌면서 이사회 구성까지 케이엘앤파트너스 중심으로 재편되는
2025-06-17 15:26 이지혜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