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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은행"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니어스랩 IPO Free
퇴직 임원도 우호주주로 동참…안정적 경영권 뒷받침
2015년 설립된 니어스랩은 설립 이듬해부터 모험자본 투자를 본격적으로 유치하며 사업을 성장시켜 왔다. 지난해 마지막 투자유치에 이르기까지 신주 발행으로 유치한 모험자본은 660억원에 달한다. 이 과정에서 창업자의 지분율 희석은 불가피했다. 특히 지난해 마지막 라운드에서는 앞선 라운드보다 밸류에이션을 소폭 낮춰 투자를 유치했다. 이에 따라 지분율 희석
2026-07-06 10:09 최윤신 기자
이사회 분석 한국산업은행
사외이사 5명 확대, 경영 미션 '성장 파트너' 전환 채비
한국산업은행이 이사회 규모를 다시 8명 체제로 확대 운영한다. 최근 사외이사진을 5명까지 늘린 산업은행은 2년여 만에 이사회 총원을 최대 규모로 확대하면서 인적 구성을 다양하게 꾸렸다. 박상진 회장 취임 후 산업은행은 '성장 파트너'란 새로운 미션을 정하고 단순 정책금융기관 역할에 그치지 않겠다는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산업
2026-06-18 17:14 신상윤 기자
더보드 인터뷰 Free
최중경 전 장관이 '공익법인 평가'에 진심인 이유
"공익법인 평가는 기업 ESG 경영에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수단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중 가장 중요한 것이 기부 행위를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우리나라 공익법인 운영은 불투명한 부분들이 많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외부에서 파악하기 힘들었습니다. 공익법인들의 면면을 객관적으로 평가함으로써 기업을 포함한 기부자들에게 일종의
2026-01-05 13:44 이돈섭 기자
이사회 재편 트리거
DN오토모티브, 지주사 역할 걸맞은 위상 갖추나
DN그룹 지주사 역할을 하는 DN오토모티브가 별도 기준 자산총계 2조원 진입을 목전에 두고 있다. 두산공작기계(현 DN솔루션즈) 인수, 동아타이어공업 흡수합병 등으로 DN오토모티브 덩치가 커지면서 이사회 구성도 변화의 기로에 서게 됐다. 아직은 사내이사 중심으로 이사회를 운영하고 있다. DN오토모티는 지난 3분기 말 별도 기준 자산총계가 1조9901억
2025-12-30 10:53 김형락 기자
그룹 & 보드
계열사에서 지주사로…DB그룹만의 이사회 운영법
DB그룹 김준기 창업회장과 김남호 전 명예회장 사이 긴장이 흐르고 있는 가운데 현재 DB그룹 이사회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사외이사 면면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DB그룹 사외이사진 특징은 계열사 간 이동이 많다는 점이다. 현재 두 계열사에서 동시에 사외이사로 활동하는 이력도 관찰됐다. 김 창업회장의 '믿을맨'들이 지주사뿐 아니라 주력 계열사 이사회에 적극
2025-09-10 08:34 이돈섭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