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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이사회 평가
후성, 독립이사 1명에 위원회 부재…6개 영역 모두 평균 아래
후성은 215점 만점에 78점을 받았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143.4점보다 65.4점 낮았다. 6개 영역 모두 평점이 100개사 평균에 못 미쳤고 격차는 이사회 구성에서 가장 컸다. 이사회는 지난해 21차례 열렸고 출석률도 높았다. 다만 이사 3명 가운데 독립이사는 1명이고 이사회 안에 위원회가 하나도 없다. 최대주주인 대표이사가
2026-10-28 10:57 김태영 기자
코리아써키트, 흑자 전환에도 경영진 견제 장치는 취약
코리아써키트는 실적과 주가가 반등했지만 경영진을 견제하는 체계는 미흡했다. 이사회 내 위원회가 없고 최고경영자 승계정책과 내부거래 통제정책도 별도로 마련하지 않았다. 이사회는 수시로 열었지만 3개월마다 정기회의를 개최하도록 한 자체 규정은 지키지 못했다. 총점은 215점 만점에 80점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143.4점보다 63.4점
2026-10-26 14:17 조은아 기자
테크윙, 이사 출석률 100%에도 평가 부진…구성·견제 취약
테크윙 이사회에 대한 평가는 대체적으로 부진했다. 이사회 평가 6개 평가 영역에서 모두 평균에 미달했다. 정보접근성이 2.2점으로 테크윙 내부에서 가장 높았지만 비교 평균과는 차이가 컸다. 최대주주가 대표이사와 이사회 의장을 겸하는 3인 이사회로 구성과 견제기능은 각각 1.2점과 1.4점에 머물렀다. 구체적으로 높은 출석률과 구체적인 안건 공개에도 불구하고
2026-10-26 13:35 이돈섭 기자
HMM, 이사회 평가도 CEO 승계정책도 없었다
HMM은 이사회 활동을 점검하고 경영진 교체에 대비하는 장치에서 약점을 드러냈다. 이사회와 독립이사를 평가하는 제도가 없고 최고경영자 승계정책도 마련되지 않았다. 평가와 승계의 공백은 영역 점수로 드러났다. 평가개선 프로세스는 5점 만점에 2.1점으로 HMM의 6개 영역 가운데 가장 낮고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3.2점에 1.1점 못 미
2026-10-02 15:57 조은아 기자
HMM, 이사회 15회 개최 주주환원도 강점
HMM 이사회는 회의 참석과 사전 준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사들은 거의 모든 회의에 출석했고 안건 자료는 평균 일주일 전에 받아봤다. 2025년 8월에는 이사회에서 대규모 자기주식 취득·소각을 결정해 주주환원도 크게 늘렸다. 참여도는 5점 만점에 4.5점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3.8점보다 0.7점 높다. HMM의 6개 영역
2026-10-02 15:53 조은아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