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한화M"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김동선 주도 한화M&S 지주사 인정…호텔지분 확보 과제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한화M&S)가 당국으로부터 지주회사 지위를 인정받았다. ㈜한화에서 인적분할돼 출범한 지 두 달여 만이다. 하지만 비상장 자회사인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지분율이 법정 요건에 소폭 못 미친다. 또 자회사가 보유한 다른 계열사 지분 정리도 남아 있다. 향후 지배구조 정비 작업이 이어질 전망이다. 한화M&S는 공정거래
2026-10-12 15:46 정명섭 기자
김동선, 한화M&S 최대주주 오른다…1285억 공개매수
한화그룹 오너 3세 김동선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한화M&S) 미래전략총괄 사장(사진)이 지주회사 지분 확대에 나선다. 공개매수 예정 물량을 모두 확보하면 한화에너지를 넘어 최대주주에 오른다. 테크와 라이프 사업을 아우르는 지주회사 출범 두 달여 만에 개인 지분을 늘려 사업전략을 뒷받침할 지배력을 강화하려는 행보로 분석된다. 12일 금융감독원
주주총회 의결권 리뷰
한화M&S, 이사별 임기 달리 정한다…국민연금 반대
국민연금이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한화M&S)의 이사 임기 변경안에 반대했다. 임기를 3년으로 늘리면서 주주총회 결의로 더 짧게 정할 수 있도록 한 조항이 이사 선임 시기를 분산하는 데 활용될 수 있다고 판단했다. 한화그룹 계열사들은 지난 3월에도 이사 임기를 잇달아 늘렸다. 여기에 더해 한화M&S는 결원을 채우는 이사의 임기까지 따로
2026-09-29 11:29 조은아 기자
이슈 & 보드 Free
한화M&S, 주주환원 '실탄' 600억 만든다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한화M&S)가 출범 한 달여 만에 주주환원을 위한 재원 마련에 나선다. 오는 23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자본준비금 600억원을 이익잉여금으로 전입하는 안건을 상정했다. 설립 직후 이익잉여금이 없는 신설 지주사가 향후 배당 등 주주환원에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을 마련하는 수순이다. 이번 조치는 한화가 인적분할을 추진하면서 강조
2026-09-09 14:50 조은아 기자
이사회 분석 Free
한화M&S, 테크·글로벌 전문가 이채원 상무 사내이사로
한화그룹 테크·라이프 부문 지주사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한화M&S)의 이사회 구성원이 연초 공개한 명단에서 소폭 변동됐다. 상반기 홍순재 전무가 한화모멘텀 대표로 이동하자 사내이사 한 자리를 테크·글로벌 전문가인 이채원 상무로 대체했다. 인적 구성은 변경됐지만 신설지주가 추구하는 방향성은 동일하다. 테크와 라이프 부
2026-08-04 12:11 김혜중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