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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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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이사 중용 코드
여성에 젊은 전문직 경력…다양성 측면 인기요소
대규모 상장사 두 곳에서 동시에 활동하는 독립이사는 여성과 비교적 젊은 인물의 비중이 단일기업 재직 독립이사보다 높았다. 겸직 독립이사의 여성 비중은 32.5%로 단일기업 재직자보다 8%p 가까이 높았다. 50대 이하가 차지하는 비중도 겸직자에서 10%p 가까이 높게 나타났다. 성별과 연령 다양성은 기업들이 이사회 구성 과정에서 후보군을 넓힐 유인이
2026-09-16 15:02 허인혜 기자
거버넌스 RE-포메이션 Free
삼양식품 3세 승계 최종 관문 이사회…어떤 논의 거칠까
삼양식품 오너 3세 전병우 전무를 향한 지분 승계가 본격화했지만 경영권 이양까지는 이사회의 검증 절차가 남아 있다. 김정수 회장이 대표이사와 이사회 의장을 겸하고 사내이사 중심의 경영위원회가 최고경영자(CEO) 후보를 사전 검증하는 가운데 최종 선임 여부를 판단할 이사회는 독립이사가 과반을 차지하고 있다. 2021년 이사회가 개편됐지만 전 전무 경영 승계
2026-09-03 07:36 이돈섭 기자
이슈 & 보드 Free
상법 맞추려 감사위원 사임 후 재선출…독립성 취지 변색
오는 9월 감사위원 분리선출 확대 시행을 앞두고 기존 감사위원을 자진사임시킨 뒤 동일인을 감사위원이 되는 독립이사로 다시 분리선출하는 기업들이 확인되고 있다. 법이 요구하는 형식은 갖추면서 기존 이사회 인적 구성에는 변화를 주지 않는 방식이다. 이 과정에서 일부 독립이사는 임기가 늘었다. 거버넌스 전문가들은 법적으로 문제가 있는 대응은 아니나 상법 개
2026-08-24 11:31 허인혜 기자
Free
IPARK현산, 상법 개정 발맞춰 '300억' 자사주 매입·소각
IPARK현대산업개발이 지주사 전환 이후 최대 규모인 3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장내 매입해 1년 이내 전량 소각하기로 결정했다. 지주사 전환 이후 꾸준히 자사주를 모아온 IPARK현대산업개발이 소각 카드를 꺼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주주가치 제고와 더불어 상법 개정에 적극 대응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관련 업계는 기존에 보유하던 자사주에 대한 처
2026-07-28 13:44 김서영 기자
지속가능경영 리뷰
'CRO 신설' IPARK현산, 통합 리스크 관리체계 가동
IPARK현대산업개발이 조기훈 경영본부장(상무)을 최고재무책임자(CFO)에 이어 신설된 최고리스크책임자(CRO)로 선임했다. 비재무적 리스크 관리를 포함한 통합 리스크 관리체제를 본격 가동했다. 3대 리스크 관리 체계 수립은 최근 이중 중대성 평가에서 최우선 순위로 꼽힌 '안전보건'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통제하고 스마트 건설 기술 중심의 디지털 전환(D
2026-07-02 09:46 김서영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