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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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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비상무이사 활용법
우리금융, 카드·캐피탈에 기타비상무이사 부활
우리금융지주가 기타비상무이사 운영 범위를 다시 넓혔다. 신규 편입 자회사에 집중했던 지주 임원 파견을 카드와 캐피탈까지 확대했다. 완전 민영화를 전후로 빠졌던 지주 임원이 4년 만에 다시 돌아왔다. 재무를 총괄하는 임원은 카드로, 성장지원 담당 임원은 캐피탈로 보냈다. 그룹 외연 확장과 내부통제 강화 흐름 속에서 자회사 관리·지원 체계를 재정비한 것으
2026-08-03 14:34 조은아 기자
지속가능경영 리뷰
신한금융지주, 거버넌스 이슈 최상단에 배치
신한금융지주가 지속가능경영의 핵심 분야로 거버넌스를 꼽았다. 이중 중대성 평가 결과 고객 개인정보 보호, 컴플라이언스 준수, 리스크 관리 강화 등 거버넌스 문제가 중요 이슈 목록 최상단에 배치됐다. 그간 목록 최상단에 있던 금융 접근성 향상, 소비자보호 등 사회적 이슈는 후순위로 내려갔다. 최우선순위로 선정된 이슈는 고객 개인정보 보호다. 신한금융은
2026-07-03 09:24 이재용 기자
이사회 분석 상미당홀딩스 Free
전략 컨트롤타워 강화, 글로벌 방향성 '확고'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을 완료한 상미당홀딩스가 그룹 내 컨트롤타워 역할을 강화하기 위한 이사회를 구축했다. 도세호 대표를 포함해 그룹 전략지원부문장과 경영지원부문장이 사내이사로 선임되면서다. 파리바게뜨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사업 역량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지주사 차원에서 방향을 설정하고 그룹의 경영 전략을 계열사에 일관되게 공유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2026-06-17 14:21 김혜중 기자
여신금융협회 뉴 리더십
'10분 압축' 취임식…7년 만의 민간 회장이 던진 메시지
지난 16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여신금융협회에서 열린 제14대 이동철 신임 여신금융협회장의 취임식은 10여분 만에 끝났다. 이날 오전 서면으로 진행된 임시총회에서 선임 안건이 과반 찬성으로 가결되자마자 집무에 들어갔다. 이 회장이 속도감 있게 업무를 추진하는 스타일로 정평이 난 만큼 "취임식도 이동철 답다"는 평가도 나왔다. 통상 진행되는 훈시도
2026-06-17 07:43 김보겸 기자
피플 & 보드 Free
김동철 대표, 스틱 인수 크린토피아 합류한 배경
사모펀드(PEF) 운용사 스틱인베스트먼트(이하 스틱)가 크린토피아 인수 절차를 완료하면서 새 이사회를 꾸렸다. 공동 대표 체제를 구축하며 김동철 대표를 새롭게 이사회에 영입했다. 김 대표가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이하 어피니티)의 포트폴리오 기업을 성공적으로 이끈 점, 물류 분야에 전문성을 보유한 점 등을 높게 평가한 것으로 풀이된다. 스틱은 최근 JK
2026-02-19 14:07 감병근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