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거버넌스센터"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2026 이사회 평가
삼양식품, 주주환원 평균 미달…오너가 대표·의장 겸직
삼양식품은 이사회 평가 결과 경영성과 영역 점수가 가장 낮았다. 높은 수익성과 낮은 상대적 차입 부담에 비해 주주환원 실적에서 낮은 평가를 받았다. 경영성과 네 지표 가운데 ROA와 순차입금/EBITDA는 만점이었지만 TSR과 주주환원율은 각각 최저점에 그쳤다. 오너 경영인이 대표이사와 의장을 겸하고 있는 점도 점수를 끌어내렸다. ◇ROA·차입 지표
2026-10-15 16:49 이돈섭 기자
사외이사 교육 현황 점검
횟수의 함정, 양과 질 따로 놀았다
코스피 시가총액 기준 상위 기업들은 사외이사 교육 횟수에서 큰 편차가 존재했다. 작년 기준으로 교육 횟수가 월 2회 이상인 기업이 있었던 반면 교육을 실시하지 않거나 연간 행사 수준에 머무른 기업들도 있었다. 다만 교육 횟수 순위와 교육의 질이 모두 일치하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 횟수가 많아도 내부 사업 설명 위주로 진행한 기업들이 확인됐다.
2026-07-22 15:52 감병근 기자
더보드 인터뷰 Free
유한양행 이사회에 뿌리내린 창업주 DNA
유한양행의 거버넌스는 독특하다. 회사 창립자 고 유일한 박사 서거 직전 자신의 재산 대부분을 사회에 환원하면서 유한재단이 최대주주로 자리잡게 됐고 이후 전문경영인 체제가 이어져왔다. 유일한 박사의 레거시는 이사회에도 깊이 뿌리내렸다. 전문경영인 체제 하에서 이사회의 견제와 균형 역할도 충실히 이뤄진다. 아침 9시에 시작한 이사회는 오후 2시까지 이어지
2026-05-26 15:51 이돈섭 기자
Free
새마을금고중앙회, 행안부 출신 조봉업 지도이사 선임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조봉업 지방시대위원회 기획단장(사진)을 지도이사로 선임한다. 최훈 지도이사에 이어 또다시 행정안전부 출신 인사가 지도이사를 맡게 됐다. 조 단장은 전라북도청 기획관리실장과 전주시 부시장, 행정안전부 의정관 등을 두루 역임한 행정 전문가다. 지도이사는 전무이사, 신용공제대표이사와 함께 중앙회 상근이사 3인 중 한 축이다. 금고 여신 지
2026-02-12 13:45 유정화 기자
thebell Forum 2026 theBoard 사외이사 세미나 Free
상법 개정 최대 효과는 인식 변화 "이사회 고민 커졌다"
"주주충실의무 등을 내용으로 담은 상법 개정의 취지에 공감합니다. 하지만 이사가 개별 주주들의 이익을 모두 고려하는 게 현실적으로 막막하기도 합니다. 소송 위험도 커질 것으로 보이는데 어떻게 준비하고 대응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2026 theBoard 사외이사 포럼'에 참석한 상장사 사외이사가 나눈 어려움이다. 개정 상법은 이사가 전체 주주의 이익
2026-02-10 10:33 정지원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