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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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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LX Free
CEO가 이사회의장…사내이사 선임 공통 코드
LX그룹 계열사들 이사회에는 정해진 공식이 있다. 사내이사에는 최고경영자(CEO)와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이름을 올린다. 이사회 의장은 꼭 CEO가 맡는다. 지주사 LX홀딩스를 비롯해 상장사인 인터내셔널·하우시스·세미콘에 모두 마찬가지다. 이 가운데 LX홀딩스 노진서 사장과 최성관 상무의 그룹 내 역할에도 이목이 쏠린다.
2026-02-25 14:16 정지원 기자
국민연금 포트폴리오 Free
LG·GS·LS, 감사위원 캐스팅 보트 바뀌나
LG그룹 지주사인 LG와 범LG가로 묶이는 GS, LS는 지배구조가 닮았다. LG그룹은 장자 승계, GS와 LS그룹은 사촌 경영이라는 전통만 다를 뿐 친인척으로 지분이 분산돼 있다. 세 지주사 주요 주주인 국민연금은 향후 분리 선출 감사위원 당락을 좌우하는 '캐스팅 보터'로 떠오를 수 있다. 지난해 상법 개정으로 감사위원을 선임할 때 최대주주 의결권을 제한
2026-02-04 08:25 김형락 기자
지배구조 분석 LX그룹 Free
셋방살이 끝낸 LX…관건은 구형모 '리더십'
LX그룹이 새해 시작과 함께 신사옥에 모이면서 광화문 시대를 열었다. 그간 LG 이름이 달린 건물을 세들어 쓰고 있었는데, 계열 분리 5년 만의 홀로서기다. 외형적으로 완전한 분가를 완성한 만큼 시장의 시선은 승계작업으로 쏠린다. 독립의 과도기를 끝내고 확장에 드라이브를 걸기 위해선 리더십 안정부터 선행될 필요가 있다. 구형모 사장의 행보가 단순한 차
2026-01-22 08:15 고진영 기자
2025 이사회 평가 Free
신풍제약, 피라맥스 '수익성 개선' 경영성과 반등 효과
신풍제약의 이사회 평가점수가 전년 대비 소폭 상승했다. 주력 파이프라인 피라맥스에 투입되던 연구개발비를 줄이는 동시에 매출 성과를 확보하면서 경영지표가 개선됐다. 다만 이사회의 평가개선 프로세스는 여전히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theBoard는 자체평가 툴을 제작해 '2025 이사회 평가'를 실시했다. 올해 5월 발표된 기업지배구조보고서와 2024년
2025-10-02 09:21 한태희 기자
Board Change Free
'교수 선호’ LX하우시스 사외이사, 현대차 출신 영입
LX하우시스가 현대차 출신 경영인을 사외이사로 선임한다. 원종훈 전 현대파텍스 대표이사가 그 주인공이다. LX하우시스는 사외이사 선임에서 교수를 선호해 왔다. 하지만 오는 주주총회에서 현대차그룹에서 기업 경영뿐 아니라 회계·재무분야에 오랜 경력을 쌓은 원 전 대표를 사외이사로 선임, 상대적으로 관련 산업·기술분야에 치우쳤던 전문성을
2025-03-07 11:01 김지효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