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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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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 현장 돋보기 Free
SK하이닉스, 등기임원 대거 부재 속 '곽노정 분투'
올해 SK하이닉스 정기주주총회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는 이사회 구성원 변화였다. 신규 선임과 재선임, 사임 등이 맞물리며 직전과 비교하면 구성원의 절반 가까이를 바꾸게 됐다. 특히 이번에 이사회 의장이 바뀌는 중요한 이슈도 있다. 이사회에 큰 변화가 생기는 국면이다. 또 최근 SK하이닉스도 국민주로 거듭나면서 소액주주 수도 크게 증가했다. 하지만 주총
2026-03-25 14:39 이천(경기)=김경태 기자
이사회 분석 Free
신제윤 오니 고승범 맞불, 삼전·하닉, '금융거물' 전성시대
SK하이닉스가 고승범 전 금융위원장을 사외이사로 영입한 데 이어 그를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하는 방안까지 고려하고 있다. 현실화되면 하영구 블랙스톤 한국법인 회장이 의장에서 물러난 지 약 1년 만에 중량감 있는 포메이션을 구축하게 된다. 반도체사업의 라이벌인 삼성전자의 이사회와 비교되는 부분이다. 삼성전자는 작년 3월 신제윤 전 금융위원장을 의장으로 선
2026-03-11 15:49 김경태 기자
이사회 분석 SK하이닉스 Free
사외이사 합류한 고승범 전 위원장 '의장 유력'
SK하이닉스가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새로운 이사회 의장을 선출한다. 기존에 의장을 맡던 한애라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교수가 퇴임하기 때문이다. 그는 상법상 정해진 6년의 임기를 채워 물러나게 됐다. 신임 의장으로는 금융 전문가가 유력하다. 사외이사로 새롭게 합류할 고승범 전 금융위원장에게 무게가 실린다. 고 전 위원장이 의장으로 선임되면 SK
2026-03-10 11:10 김경태 기자
이사회 확대재편 트리거
LF 이사회 운영 분기점…자산 2조 딜레마
LF가 지난해 말 자산총액을 2조원 아래로 낮추면서 상장사에 적용되는 이사회 규제 적용 대상에서 벗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대부분 기간 자산총액이 2조원을 웃돌며 상장사 규제 적용 가능성이 거론됐지만 실적 개선에도 불구하고 연말 자산이 1조원대로 감소했다. 시장에서는 운전자본 관리 결과라는 평가와 함께 이사회 규제 적용을 피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자산총
2026-02-13 10:31 이돈섭 기자
금융지주 지배구조 점검
우리금융 '지주 2막' 초기 부족했던 디테일…규정 개정 '지속'
국내 1호 금융지주는 우리금융이다. 2001년 은행권에 정부 공적자금이 투입되기 시작하면서 우리은행을 포함해 경남, 광주 은행 등을 자회사로 둔 금융지주 형태를 갖췄다. 하지만 정부가 공적자금 회수를 위해 민영화를 결정하면서 2016년 지주 체제가 한차례 막을 내렸었다. 지금의 우리금융지주는 2019년 출범한 것으로 역사가 그리 길지 않다. 이후 우리
2026-01-28 13:08 노윤주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