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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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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낙하산 리포트
지분 35%의 불안감, 성신양회가 낙하산 못 접는 이유
시멘트 기업 성신양회는 코스피 상장사 중 드물게 황금낙하산이라는 방어책을 택했다. 다른 기업들이 주주 반발과 거버넌스 선진화 부담으로 관련 조항을 삭제해 온 것과 달리 성신양회는 2022년 도입 이후 이를 유지하고 있다. 이미 경영권 방어 조항을 정관에 마련해 둔 상태에서 추가 장치를 더해 인수합병 비용을 즉각적으로 확대했다. 주목할 점은 이후 주가
2026-04-08 16:34 허인혜 기자
Board Change Free
한샘 이사회 개편, IMM PE 세대 교체 반영
한샘이 주주총회를 통해 이사회 구성을 변경한다. 최대주주인 사모펀드(PEF) 운용사 IMM프라이빗에쿼티(IMM PE)의 핵심 투자 인력이 이사회에 충원되는 부분이 눈에 띈다. IMM PE가 한샘의 분위기 반전을 위해 전력을 다하려는 의지로 해석된다. 한샘은 27일 열릴 주주총회에 기타비상무이사 6인과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2인을 선임하는 안
2026-03-04 14:29 감병근 기자
이사회 분석 KT Free
최대주주 현대차에 시선집중…이사진 의견 취합 관건
차기 대표 선임 키를 쥔 KT 주주들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구성하는 사외이사가 자기 입장을 수립하는 데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중요한 기업 이해관계자는 단연 주주다. KT 주주 명단에는 현대차그룹을 비롯해 국민연금공단, 신한은행 등이 올라와 있다. 지분이 5% 미만으로 시장 수면 위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주주까지 감안하면 대표
2025-11-18 08:33 이돈섭 기자
Free
계속되는 캐즘 한파…SKIET 사외이사 주식 보상취지 '무색'
전기차 배터리 수요 둔화로 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 주가가 꾸준한 하향곡선을 그리고 있는 가운데, 보수 일부를 주식으로 받은 사외이사들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SK그룹 주요 계열사들은 2022년 전후로 이사회와 주주 간 이해관계를 일치시킨다는 취지에서 스톡 그랜트 형식으로 사외이사 보수 일부를 주식으로 지급하기 시작했는데, 배터리 관련 계열사의 경우
2025-08-13 15:27 이돈섭 기자
이슈 & 보드 Free
네 번의 상장 시도, SK엔무브가 배출한 사외이사는
SK온 흡수합병을 앞두고 있는 SK엔무브(과거 SK루브리컨츠)를 거쳐간 사외이사는 지금까지 모두 3명이다. 2013년과 2015년에 이어 2018년 세 번째 상장을 시도했을 당시 SK엔무브는 조석 전 한국수력원자력 사장과 신현한 연세대 교수, 송의영 서강대 교수(사진) 등을 사외이사로 영입했다. 이들은 SK엔무브 첫 사외이사로 2020년까지 활동했다.
2025-08-07 08:22 이돈섭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