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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주의 보드 리빌딩 Free
KCGI식 행동주의…수익률 vs 거버넌스 '엇갈린 평가'
금융투자업계에서는 행동주의의 최종 목표로 기업의 가치 상승과 그에 따른 투자자들의 수익을 꼽는다. 그러니 행동주의 펀드가 꼭 피투자기업의 거버넌스를 선진화해야 한다는 숙명에 놓인 것은 아니다. 되도록 기업의 체질적 변화를 추구하고 이를 통해 수익을 얻어 엑시트를 하면 성공한 투자라고 본다. 행동주의 펀드에게 기업 선진화를 선행하는 목표는 당연히 수익률
2026-01-07 08:56 허인혜 기자
'오너 리더십 균열', 선진화와 혼란의 경계선
우리나라 대기업집단의 상당수는 여전히 오너 일가에 의해 사실상 지배되는 소유지배구조다. 가치판단과 별개로 총수 일가가 상대적으로 적은 지분을 갖고 있더라도 복잡한 순환출자와 계열사 지분 등을 통해 그룹 전체를 장악해왔던 건 사실이다. 때문에 오너기업들은 필요에 의한 우호 지분이나 자본 투자가 아니라면 소액주주나 외부 세력의 경영 간섭을 최소화하고 폐쇄
2025-12-31 13:42 허인혜 기자
2025 theBoard Pick 10 Free
한진·LS '백기사'로 이어진 호반그룹발 경영권 분쟁
올해 재계에선 호반그룹과 '반(反)호반' 동맹으로 나뉜 경영권 분쟁이 촉발했다. 호반그룹이 연초부터 LS와 한진칼 지분을 매입하며 분쟁의 불씨를 지폈고 위협을 느낀 LS·한진그룹이 동맹군을 맺어 사업부터 지분 교환까지 전방위적인 협력에 나섰다. 호반그룹의 전통적 우군으로 평가받는 하림도 참전하며 분쟁의 불씨가 커질 기미를 보였다. 치열한 양상을 보였던
2025-12-22 07:42 김동현 기자
지배구조 분석 한진칼 Free
외부주주들 영향력 확대, '양날의 칼' 우군
한진그룹의 최상위 지배회사인 한진칼은 고 조양호 전 한진그룹 회장 별세 후 상속에 따른 지분 분산과 상속세 납부를 위한 매각 등으로 오너 일가의 지분율이 떨어졌다. 게다가 가족 간의 경영권 분쟁으로 지분 결집마저 어려워지면서 총수 가문의 지배력이 현저하게 저하됐다. 이런 가운데 호반건설, 델타항공, 산업은행 등 외부주주들의 지분율이 높아 이들의 입김이
2025-04-25 13:06 원충희 기자
오너가 등기이사 점검 Free
한진그룹, 조원태 회장 10년 이상 '책임 경영'
2019년 조양호 전 한진그룹 회장의 별세 이후 한진그룹의 경영권은 조원태 회장이 쥐고 있다. 조 회장은 2010년부터 그룹사의 등기임원에 오르는 등 오너 경영인으로서 10년 이상 '책임 경영'에 나서고 있다. 조 회장의 남매인 조현민 사장도 그룹 물류사 한진의 사내이사로 등기이사다. ◇조원태 회장, 12년 전부터 등기임원 경험 19일 기준 조
2024-02-27 08:12 박기수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