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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황금낙하산 리포트
지분 35%의 불안감, 성신양회가 낙하산 못 접는 이유
시멘트 기업 성신양회는 코스피 상장사 중 드물게 황금낙하산이라는 방어책을 택했다. 다른 기업들이 주주 반발과 거버넌스 선진화 부담으로 관련 조항을 삭제해 온 것과 달리 성신양회는 2022년 도입 이후 이를 유지하고 있다. 이미 경영권 방어 조항을 정관에 마련해 둔 상태에서 추가 장치를 더해 인수합병 비용을 즉각적으로 확대했다. 주목할 점은 이후 주가
2026-04-08 16:34 허인혜 기자
그룹 & 보드 Free
유진·동양, 독립이사 비중·권한 확대…서로 다른 재편 배경
유진그룹 상장사인 유진기업과 동양이 각각 독립이사의 비중과 권한을 확대하는 방식으로 일제히 거버넌스 개선에 나섰다. 모회사인 유진기업은 자산 증가와 함께 법 규정을 따르는 데 초점을 맞췄다면 동양은 오너가의 경영 등판에 이사회의 견제·감독기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이사회를 재편했다. 유진기업은 지난달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독립이사 3인
2026-04-03 08:33 김동현 기자
피플 & 보드
유진그룹 계열 동양, 신규 사외이사 수진 돌란은 누구
유진그룹 계열사 동양이 이색 사외이사를 신규선임했다. 수진 돌란(Sujin Dolan) 사외이사가 그 주인공이다. 동양은 수진 돌란 사외이사를 통해 글로벌콘텐츠 부문의 역량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 ◇ 수진 돌란 신규 사외이사, 다양한 글로벌 경험 갖춰 동양은 지난달 26일 주주총회를 열고 어준경 사외이사, 수진 돌란 사외이사를 신규 선임했다. 임
2026-04-02 16:50 김태영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은행장 사외이사 다수…금융 전문가에 실무형 배치
한국투자금융지주(한투지주)의 사외이사진 계보를 보면 사내이사진과 마찬가지로 김남구 회장의 승계 단계마다 인물들이 교체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다만 그 과정에서도 일관되게 작용하는 인사코드가 존재한다. 한투지주 역시 기본적으로는 학계 출신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다만 초기엔 임재수 전 조흥은행장, 김정태 전 국민은행장 등 금융권 고위 임원들이 사외이사
2026-03-13 14:54 김태영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Free
오너십 승계 속 이사회 변천…김남구 회장 지배력 강화 코드
한국투자금융지주는 은행 계열 금융지주와 달리 오너십이 확고한 지배구조를 보인다. 은행계열 금융지주는 소유가 분산돼 있고 회장과 이사회 구성이 주기적으로 바뀐다. 금융지주의 경영권이 이사회를 통해 회장의 참호를 구축하고 있다며 정책당국의 비판에 오르기도 한다. 반면 한국투자금융은 확고한 오너십을 바탕으로 참호 구축 이상의 강력한 지배력을 갖춘 곳이다.
2026-03-12 16:08 김태영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