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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 의결권 리뷰
국민연금의 단골 반대 사유 '이사보수 한도'
이사 보수한도 승인 안건은 사실상 국민연금의 ‘상시 반대 항목’으로 자리 잡은 모습이다. 이번 주주총회 시즌에도 국민연금의 반대가 가장 집중된 안건은 이사 보수한도 승인이었다. 3월 중순부터 말까지 주요 상장사 다수를 포함해 수십 건에 달하는 반대가 이어졌다.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LG화학, SK이노베이션, 네이버 등 시가총액
2026-04-17 10:56 안정문 기자
주주총회 의결권 리뷰 Free
오너 6곳 사장 겸직에 국민연금 "부적절하다"
국민연금이 올 정기주주총회 시즌을 맞아 5곳의 상장사에서 이사 후보의 과도한 겸임을 이유로 반대 의결권을 행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복수의 등기임원직을 보유하는 관행이 이사 충실의무와 주주권익에 악영향을 미친다고 판단했다. 국민연금의 이번 반대 의결권 행사는 오너와 전문경영인을 가리지 않고 이뤄졌다. 겸직을 지적받은 비오너가 출신 임원은 지주에서 경영총
2026-04-14 08:08 안정문 기자
이사회 분석 알테오젠
'코스피 이전상장' 집중 전열, '대표·CFO'만 남은 사내이사
알테오젠의 피하주사 제형 관련 상용화 생산을 총괄하는 역할로 영입된 최상락 부사장이 1년만에 등기임원에서 물러났다. 코스피 이전상장을 앞두고 감사위원회 신설과 사외이사 과반 체제로 재편하는 과정에서 나타난 변화다. 최 부사장의 사내이사직 사임으로 알테오젠 이사회는 전태연 대표와 김항연 최고재무책임자(CFO)를 포함한 사내이사 2명과 사외이사 4명 체제
2026-04-13 08:23 최은수 기자
그룹 & 보드 Free
유진·동양, 독립이사 비중·권한 확대…서로 다른 재편 배경
유진그룹 상장사인 유진기업과 동양이 각각 독립이사의 비중과 권한을 확대하는 방식으로 일제히 거버넌스 개선에 나섰다. 모회사인 유진기업은 자산 증가와 함께 법 규정을 따르는 데 초점을 맞췄다면 동양은 오너가의 경영 등판에 이사회의 견제·감독기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이사회를 재편했다. 유진기업은 지난달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독립이사 3인
2026-04-03 08:33 김동현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회장 교체 후 굳어진 금융·법조 출신 강세
JB금융지주는 김한 초대회장에서 김기홍 현 회장 체제로 넘어가며 기용하는 사외이사진의 출신도 달라지는 양상을 보였다. 김 전 회장 시절 학계와 기업, 정부 출신을 적극 선임하던 흐름이 김기홍 현 회장 체제로 바뀐 뒤 주로 시중은행과 법조계 출신을 선호하는 모습이다. 김기홍 회장 체제에서 도입한 주주추천 사외이사 역시 민간금융과 법조계 출신 인물이었다.
2026-03-27 15:03 김동현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