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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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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위원 결원에 등장한 일시이사…주총까지 가교로 활용
미래에셋증권이 감사위원회 결원을 메우기 위해 일시이사 선임을 추진한다. 문홍성 독립이사 겸 감사위원장이 지난달 중도 퇴임하면서 감사위원이 3명에서 2명으로 줄었다. 회사는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에서 정한 감사위원회 구성요건에 미달하게 됐다며 법원에 일시이사 선임을 청구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미래에셋증권이 감사위원인 독립이사 결원에 일시이사를
2026-09-07 10:35 허인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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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S, 리더십 교체 '정수화·이상진 투톱 체제'
디엠에스(DMS)가 경영진에 변화를 준다. 계속되는 체질 개선에 박차를 가하는 차원이다. 새로운 체제에서 기존 사업 수익성을 높이는 한편 신사업 안정화에 나설 전망이다. DMS는 28일 이사회를 통해 정수화 전 LG전자 생산기술원(생기원) 부사장과 이상진 전 비올 대표를 신임 대표로 선임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단독 대표에서 각자 대표 체제로 전환
2026-08-31 17:42 김도현 기자
이사회 사무국 점검
이사회 사무국장 부사장…LG디플 5명 중 변호사 2인
㈜LG의 이사회 사무국은 부사장이 이끈다. 사무국 인원은 4명으로 조사 대상 평균과 비슷하지만 책임자 직급은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사회 안건을 독립이사에게 사전에 설명하고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등의 지원 업무를 총괄한다. 이사회 내 소위원회에는 별도의 지원조직도 두고 있다. LG디스플레이는 이사회 사무국 5명 가운데 2명을 변호사로 두고 있다. 회
2026-08-31 08:52 허인혜 기자
지배구조 분석 Free
아바코, 기업 승계 본격화…후계 구도는 안갯속
디스플레이·배터리 장비 기업 아바코가 2세 승계에 속도를 내고 있다. 그동안 실질적인 경영을 맡아온 차남 위지명 회장이 창업자 위재곤 고문으로부터 지분 5%를 증여받아 새로운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경영 전면에 먼저 나선 데 이어 지분 승계에서도 중심축으로 자리 잡는 모습이다. 다만 지분 승계가 마무리된 것은 아니다. 위 고문은 이번 증여
2026-08-28 10:35 안상민 기자
2026 디렉터스 프로파일
LG그룹, 이사회 가장 적게 연다…14개 그룹 중 최저
LG그룹은 지난해 각 계열사당 이사회를 연평균 8회 개최했다. theBoard 조사 대상 10대 그룹과 4대 금융지주 14곳 가운데 가장 적은 수치다. 안건 수를 비교해도 10위에 그쳤고, 독립이사 재교육 횟수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다만 이사회가 열릴 때마다 독립이사들이 99.9%에 달하는 참여율을 보인 점은 주목할 대목이다. ◇평균 이사회 개최 수
2026-08-21 07:35 김예린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