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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우리금융지주
법률 역량 3년 연속 '부족'… 전문성 보강 방안은
우리금융지주가 3년 연속 이사회 역량 구성표(Board Skills Matrix, 이하 BSM) 내 필수 역량을 모두 충족하지 못했다. 이사회에 법률 전문가가 부재한 탓이다. 부족한 전문성을 보완하기 위해 이사회에 전속 로펌을 두고 있다. 지난해 부족했던 이사회 소비자 보호 역량은 올해 보강했다. 우리금융지주는 BSM 내 이사회 필요 역량(5가지) 집
2026-06-15 15:20 김형락 기자
2026 통계로 보는 사외이사
하이브리드형 사외이사에 상장사 러브콜 집중
상장사 두 곳에서 사외이사직을 겸직하고 있는 인사들은 단일 분야 전문가보다 산업·정책·시장 경험을 두루 갖춘 '복합형 인재'가 많았다. 특정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은 뒤 다른 업권으로 활동 무대를 넓히거나 기업·공공기관·협회 등을 두루 거친 사례가 적지 않았다. 일정 수준 이상의 성공 경험과 현
2026-06-10 08:11 이돈섭 기자
대형 로펌 법조계 사외이사 플랫폼 역할 톡톡
상장사들의 법조계 인사 영입이 대형 로펌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이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전직 판·검사나 원로 법조인을 영입하던 방식에서 최근에는 메이저 로펌 소속 인사와 대형 로펌 경력자를 선임하는 흐름이 뚜렷해졌다는 분석이다. 상법 개정 이후 기업 이사회의 법률 리스크가 커지면서 실무 경험을 갖춘 현업형 법률 전문가 수요가 확대된 결과로 풀이된다.
2026-05-29 13:34 이돈섭 기자
2026 통계로 보는 사외이사 Free
상법 개정 여파에 법조계 출신 사외이사 급증
올 정기 주주총회 시즌을 거치며 국내 상장사 이사회 지형에 변화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과거 대학교수 중심으로 꾸려졌던 상장사 이사회에 법조계 인사들이 집중 기용된 것이 대표적이다. 상법 개정 논의와 행동주의 펀드 확산, 일반주주 권리 강화 흐름이 맞물리면서 기업들이 이사회 내 법률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사회가 단순 자문 역할을 넘어
2026-05-29 07:15 이돈섭 기자
이슈 & 보드
두산의 SK실트론 인수, 이사회 논의 과정 어땠나
박정원 회장 체제 아래에서 두산이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하는 과정에서 이사회는 든든한 우군 역할을 해왔다. 시장에서는 이번 SK실트론 인수 추진 과정에서도 사외이사진의 우호적 기류가 있었을 것이란 추정을 하고 있다. 지난해 말 별도기준 자산총계 6조7540억원 규모의 두산은 이사회 과반을 사외이사로 채우고 있지만 사실상 박 회장에게 우호적인 이사진을 꾸린
2026-05-21 08:56 이돈섭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