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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Free
신임 사외이사, 추천 경로 넓을수록 출신도 다변화
올해 금융지주 신임 사외이사 후보 18인의 면면을 분석해보면 추천 경로가 넓을수록 후보들의 전문 영역도 다변화되는 양상이 나타났다. 주주추천과 외부 전문기관 추천을 다양하게 활용한 금융지주는 법률과 회계, 금융, IT와 AI 등 전문 영역이 서로 다른 인물들이 후보군에 들었다. 반면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중심으로 후보를 압축한 금융지주들은 상대적으로
2026-03-11 15:30 허인혜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과점주주 추천 사외이사, 내부 출신으로 재구성
우리금융지주는 과점주주 체제가 자리잡은 이후 독특한 사외이사 구성을 상당 기간 유지했다. 다른 금융지주처럼 교수, 법률가로 이사회 대부분을 채우는 대신 금융·기업인 출신의 사외이사가 주축으로 활동해왔다. 과점주주 별로 추천 사외이사의 출신도 다양했다. 과점주주는 초기에 이사회 업무의 객관성 강화 등을 위해 내부 출신 사외이사를 지양하는 듯 보였다. 하
2026-03-10 14:52 감병근 기자
완전 민영화 이후 커진 내부 인사 영향력
우리금융지주 이사회는 완전 민영화 이후 중대한 변곡점을 맞았다. 과점주주 체제가 유지되고 있지만 늘어난 자체 추천 사외이사와 지주 회장 등 내부 인사들이 그룹에 미치는 영향력이 커지는 구조로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그룹 인사권을 쥔 이사회 내 자회사 대표이사 후보 추천위원회(이하 자추위) 등에서 내부 인력은 이미 과반을 확보한 상태다. 향후 과점주주의
2026-03-09 14:15 감병근 기자
BNK·iM, 주주추천 이사 활용 높았다
올해 3월 주주총회 안건에 오른 금융지주 사외이사 후보를 보면 교체 폭만큼이나 추천 경로의 차이도 뚜렷했다. BNK금융지주는 신임 사외이사 후보 5인의 추천 경로를 다변화했다. 3인은 서로 다른 주주 추천을 거쳤고 2인은 외부 자문기관을 통해 후보군에 편입됐다. 재선임 후보까지 포함하면 최초 후보 등록 단계에서 주주 추천을 거친 인원은 4명이다. KB
2026-03-09 14:05 허인혜 기자
직종 다양한 사외이사, 국내 대학 출신은 공통점
우리금융지주 이사회는 과점주주 체제를 근간으로 운영돼왔다. 개별 과점주주가 추천한 사외이사가 이사회 주축인 탓에 구성원 간 학연, 지연, 직장 등 연결고리는 사실상 없다고 볼 수 있다. 다만 다양한 직종 출신인 사외이사들은 해외 자본이 추천한 인사들을 제외하면 국내 대학 출신이라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 과점주주 체제 출범 직후에는 중장년 남성 위주로
2026-03-06 10:58 감병근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