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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bell League Table 2025 이사회 평가 Free
게임사 체면 세운 크래프톤…10위권 '안착'
국내 주요기업들의 이사회 역량을 살펴본 결과 게임사들은 대부분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대장주' 크래프톤을 제외하곤 모두 100위권조차 들지 못했다. 엔씨소프트와 넷마블 등 전통의 게임강호들도 이사회 운영에선 부진이 두드러졌다. theBoard가 실시한 '2025 이사회 평가'에 따르면 게임사 가운데 유일하게 크래프톤이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평가는
2025-10-27 14:32 고진영 기자
2025 이사회 평가 Free
엔씨소프트, '실적부진 영향' 경영성과 1점대
엔씨소프트는 이사회 평가 대다수 항목에서 3점 이상 점수를 유지하며 선방하고 있지만 경영성과 항목에서 여전히 아쉬운 점수를 받으며 육각형을 완성하지 못했다. 일년 넘게 실적 부진이 이어진 영향이다. 다만 실적 부진 여파로 진행된 체질 개선 전략이 현실화하면서 올해 2분기부터 실적 반등 흐름을 보이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 요인으로 평가된다. theBoar
2025-08-28 15:55 이영아 기자
지배구조 분석 엔씨소프트 Free
김택진, 지분 희석 보완책 '백기사'
2000년 전후로 탄생한 IT 대기업은 창업 세대부터 지분 희석이 빠르게 진행된 경우가 많다. 자본시장의 도움을 받아 고속 성장을 구가한 대가다. 엔씨소프트도 마찬가지였다. 창업자 김택진 대표는 여기서 더 나아가 경영권 지분을 걸고 더 큰 도약을 꿈꿨다. 하지만 도약에 실패한 대가는 경영권 분쟁이었다. 당시 손을 잡았던 넥슨은 우군에서 경영권을 위협하
2025-04-08 08:11 원충희 기자
2024 이사회 평가 Free
엔씨소프트, '경영성과' 저조하지만 재무 건전성 '양호'
'리니지'를 IP(지적재산권)를 통해 국내 게임 역사에 한 획을 그었던 엔씨소프트가 역성장에 직면하면서 '경영 성과'에서 가장 낮은 점수를 받았다. 대표 수익원인 리니지IP 매출이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신작 흥행 부진, 마케팅 비용 증가 등에 따라 주가마저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전반적으로 경영 지표가 부진하면서 고심이 깊어졌지만 오랜 기간 영업에서
2024-10-14 12:51 정유현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