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물적분할"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Free
푸른그룹, 금융 계열 묶는 지주사 세운다…주신홍 체제 시동
푸른그룹이 금융 계열사를 하나로 묶는 지주회사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푸른저축은행 최대주주이자 푸른파트너스자산운용 대표인 주신홍 체제를 본격화하는 차원으로 풀이된다. 2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주 대표는 지분 100%를 갖는 지주회사를 새로 설립하기로 했다. 그 아래 푸른저축은행과 푸른파트너스자산운용 등 금융 계열사를 두는 방식으로 지배구조 개편을
2026-07-29 09:36 이지은 기자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제약 흡수합병…사업지주사 전환
동아쏘시오홀딩스가 동아제약을 흡수하며 2013년 구축한 그룹 사업구조를 다시 손본다. 당시 지주사와 사업회사를 분리해 법인별 전문성을 높였다면 이번에는 동아제약을 지주사 본체에 편입해 자체 사업과 그룹 관리 기능을 함께 운영한다. 합병 이후 핵심 상장사별 사업 포트폴리오는 동아쏘시오홀딩스의 컨슈머헬스케어, 동아에스티의 전문의약품·신약개발, 에스티팜의
2026-07-24 13:21 김성아 기자
이사회 분석 빅웨이브로보틱스 Free
독립이사 BSM, M&A에서 AI 전문가로 전환
빅웨이브로보틱스가 3인 이사회로 코스닥 입성을 준비하고 있다. 김민교 대표이사와 장원선 부사장(COO) 등 사내이사 2인에 독립이사 1인이 전부다. 감사 1인은 비상근이고 이사회 내 별도 위원회는 두지 않았다. 눈에 띄는 대목은 하나뿐인 독립이사 자리의 성격이 바뀌었다는 점이다. 2024년 3월 선임된 첫 독립이사는 인수합병(M&A)과 투자 업
2026-07-24 08:24 안정문 기자
행동주의 시대 이사회
기업가치 제고 방식에 시각차…상시 소통 열어놔야
행동주의 펀드가 기업 경영 상시 변수로 떠오르면서 이사회 대응 방식도 달라지고 있다. 행동주의를 일률적으로 적대시하기보다 펀드의 투자 철학과 목표를 먼저 파악해야 한다는 게 자본시장 전문가들 조언이다. 행동주의의 궁극적인 목적은 기업가치 제고인 만큼 거버넌스 개편 역시 이를 위한 수단으로 이해해야 한다. 역으로 이사회는 행동주의 펀드 요구가 기업가치 제고에
2026-07-14 14:39 이돈섭 기자
이슈 & 보드
통합 HD현대케미칼, 롯데 의사결정 연결점 성낙선 CFO
석유화학 구조개편의 1호 프로젝트인 롯데케미칼·HD현대오일뱅크·HD현대케미칼의 통합법인이 구체적인 타임라인을 정하고 오는 9월 출범을 목표로 하고 있다. HD현대오일뱅크와 롯데케미칼의 합작사(JV)인 HD현대케미칼이 개편의 중심에 선 가운데 롯데케미칼의 최고재무책임자(CFO)인 성낙선 재무혁신본부장(상무)이 올해부터 HD현대케미칼 감사로 선임돼 양사 의사결
2026-06-22 14:47 김동현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