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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뉴스
2025 이사회 평가 Free
넥슨게임즈, 부진한 5개 항목에 가려진 '경영성과 개선'
넥슨게임즈는 2022년 넷게임즈와 넥슨GT가 합병해 출범했다. '서든어택', '블루아카이브' 등을 개발·서비스하고 있는 넥슨코리아의 자회사이기도 하다. 다른 게임 기업과 마찬가지로 신작 흥행, 기존 작품의 대규모 업데이트 성과 등에 따라 넥슨게임즈의 한 해 실적이 갈린다. 넥슨게임즈는 작년 핵심 작품들의 인기를 이어가며 '경영성과' 점수를 높였다. 작
2025-10-10 10:05 최현서 기자
지배구조 분석 두산 Free
오너 개인보다 가문…'친족경영'으로 지배력 보강
4세 경영까지 내려온 두산 오너 가문은 친족경영을 통해 그룹 지배력을 유지하고 있다. 지분이 오너 개인보다 형제, 사촌 등으로 분산돼 있어 집단지도 체제로 영위되는 형태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지정한 두산그룹의 동일인(총수) 박정원 대표이사 회장의 지주사 ㈜두산의 지분은 작년 말 기준 7.64%로 10% 미만이라 오너십을 보강할 수단이 친족 밖에 없다.
2025-04-10 08:16 원충희 기자
이슈 & 보드
두산그룹 개편에 오너일가 '박지원·박인원' 있었다
2024년 7월 11일, 두산에너빌리티와 두산로보틱스 이사회는 분주하게 움직였다. 두산그룹이 두산밥캣을 두산로보틱스에 붙이기로 결정하면서 두 회사 모두 임시 이사회가 열렸다. 이에 대한 승인도 필요했다. 의결은 일사천리로 진행됐다. 두산에너빌리티의 경우 이사회 멤버 7명 전원이 참석, 전원 동의했고 두산로보틱스의 경우는 이사회 구성원 중 사외이사 1명
2024-08-21 08:10 김슬기 기자
오너가 등기이사 점검 Free
4세 사촌경영 두산家, ‘미완의’ 책임경영
두산그룹 오너가는 박정원 두산 회장을 필두로 4세 사촌경영을 이어오고 있다. 경영에 참여하고 있는 오너가 4세 인물 대부분이 지주사 또는 계열사 등기이사로 책임경영을 다하고 있다. 하지만 일부 인물은 계열사 미등기임원으로 재직하는 경우도 있었다. 두산그룹은 박용곤 두산그룹 명예회장을 필두로 한 오너 3세 형제경영을 넘어 4세 사촌경영 체제가 자리잡았다
2024-03-14 08:11 이민호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