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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뉴스
지배구조 분석 베뉴지 Free
경영권 분쟁, 4년만에 일단락 가능성
베뉴지의 경영권 분쟁이 4년여만에 일단락될지 관심이 쏠린다. 과거 분쟁 당사자였던 인물이 다른 코스닥 상장사 M&A에 깊게 관여하는 과정에서 베뉴지 주식을 담보로 현금을 확보했다. 베뉴지는 지난 1979년 설립돼 1993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예식장 사업, 호텔 사업, 골프장 사업 등을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베뉴지와 슈퍼개미로
2026-08-07 14:29 양귀남 기자
이사회 분석 두산에너빌리티 Free
관료·재무 축 유지 속 공학 전문가 전면 배치
두산에너빌리티 이사회는 사외이사 구성을 통해 일정한 ‘전문성 포트폴리오’를 유지해왔다. 관료 출신 인사를 축으로 재무·법률 전문성을 병행하는 구조가 장기간 이어졌다. 지난해에는 공학 전문가를 새롭게 전면에 세우는 변화가 감지됐다. 사업 특성과 대외 환경을 반영한 인선 흐름이 읽힌다. ◇관료 출신 축 유지, 재무 전문가도 끊이지 않
2026-02-26 15:55 안정문 기자
Board Match up 조선 3사 Free
안전 총괄은 최소 부사장급…등기 여부는 제각각
지난해 조선업에서 20명의 근로자가 중대재해로 사망했다. 그만큼 조선업은 근로자 안전 측면에서 다른 업종과 비교해 리스크에 더 노출돼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조선 3사가 안전경영 거버넌스를 구축해 근로자 안전 관리라는 공통의 목표를 설정하는 이유다. 다만 이사회 구성 측면에서는 책임 임원의 참여 여부 등에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삼성중공업은 부사장급
2025-02-06 15:24 이우찬 기자
HD현대중공업 이사회 5명 '단출', 오너 배치 한화오션
글로벌 조선사로 통하는 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등 국내 조선 3사는 사업의 내용은 비슷하지만 이사회 구성 측면에서는 규모, 위원회 설치 등에서 차이를 나타내고 있다. 특히 HD현대중공업 대표이사의 권한이 조선 3사 가운데 가장 큰 것으로 평가된다. HD현대중공업은 조선 3사 중 유일하게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와 내부거래위원회 모두 대표이사
2025-02-06 08:40 이우찬 기자
2024 이사회 평가 Free
'그룹 크레도' 따른 두산에너빌리티, 정보접근성 '양호'
두산에너빌리티 이사회의 강점은 이사 및 이사회 활동 내역을 상대적으로 투명하게 공개한다는 점이다. 투자 안건이나 전략적 행보를 베일에 감추는 타 기업과 달리 있는 그대로 알리고 이사들의 의사결정을 공개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 역시 두산 그룹 차원의 정보 공개 정책에 영향을 받아 '정보접근성' 지표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최고경영자 등의
2024-10-22 08:15 최은수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