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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뉴스
2026 이사회 평가
SK이노베이션, 독립이사 75%…위원회도 연중 가동
SK이노베이션은 이사회 구성과 참여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독립이사가 전체 이사의 75%를 차지하고 이사회 의장과 산하 위원회 위원장도 독립이사가 맡았다. 이사회뿐 아니라 감사위원회와 인사평가보상위원회, 전략·ESG위원회도 연중 꾸준히 열렸다. 참여도 평점은 5점 만점에 4.8점으로 6개 영역 가운데 가장 높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
2026-10-06 08:25 허인혜 기자
그룹 & 보드
감사위원회 없는 희성, 3사 CFO 감사 교차 겸직
희성전자 계열사는 모회사 최고재무책임자(CFO)에게 자회사 감사를 겸직시켜 모자회사간 재무 연결고리를 강화했다. 희성촉매와 희성피엠텍 등 외부 파트너사와 지분을 나눠 가진 회사의 감사는 희성 측 CFO가 맡아 재무 전반을 전담하고 있다. 이는 희성그룹을 비롯한 범LG가로 묶이는 재계 그룹이 유지 중인 인사 기조이기도 하다. 희성그룹은 희성전자를 대표회
2026-07-27 08:16 김동현 기자
Board Change Free
FI 합류한 보령LNG터미널, GS에너지가 이사회 주도
GS에너지가 보령LNG터미널 이사회 주도권을 확보했다. 보령LNG터미널 합작사인 SK이노베이션이 재무적투자자(FI)에게 지분을 매각한 이후 이뤄진 변화다. GS에너지가 이사회 과반을 확보하면서 FI는 절반 가까운 지분 보유에도 보조적 역할에 그치는 구조가 만들어졌다. 보령LNG터미널은 2013년 GS에너지와 SK이노베이션에 합병된 SK E&S가
2026-06-15 14:07 감병근 기자
2025 theBoard Pick 10 Free
‘팔고 갚고 붙이고’ SK그룹, 리밸런싱 행보 지속
SK그룹은 올해도 활발한 리밸런싱 작업을 이어갔다. 계열사 합병 및 지분 매각을 통해 핵심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이 과정에서 계열사 지배구조도 큰 폭의 변동을 겪었다. 가장 눈에 띄는 활동을 펼친 건 SK이노베이션이다. 자회사 SK온과 SK엔무브를 합병하기 위해 대규모 자금조달을 잇달아 진행했다. SK에코플랜트도 자회사 매각을 추진하며
2025-12-19 07:42 감병근 기자
Board Index GS그룹 Free
이사 보상수단, 현금에 국한…'휴젤'만 스톡옵션 부여
이사들이 의욕을 갖고 직무를 수행하는데 필수적인 요소가 '보상'이다. 보상수단 구성과 지급기준을 설계하는 최종 의사결정은 이사회가 내린다. 경영활동 의지를 북돋우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기울였는지 살필 수 있다. GS그룹 계열사들의 이사 보상수단은 대부분 현금 지급에 국한돼 있다. 인센티브(상여) 책정기준으로 순이익 같은 정량지표와 전략실행도, 위기대응
2024-03-25 08:07 박동우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