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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신한카드 Free
재일교포 이사 축소 신호탄…거버넌스 재편 속도
신한카드 이사회에서 재일교포 출신 사외이사 비중이 줄어들면서 지배구조 재편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창업주주 기반의 색채는 옅어지는 반면 기업지배구조와 내부통제 역량을 갖춘 전문가 중심으로 이사회가 재구성되는 모습이다. 금융당국이 요구하는 이사회 중심 책임경영 강화 기조와도 맞물린다. 소비자보호와 내부통제를 이사회가 직접 관리하는 구조로의 전환이 본격
2026-03-27 07:47 김보겸 기자
thebell Forum 2026 theBoard Forum Free
형식에서 실질로…독립이사 제도 운영의 질이 관건
국내 독립이사 제도가 외환위기 이후 형식적 견제장치에서 실질적 감시 기능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도입과 확산 단계를 넘어 운영의 질이 핵심인 단계에 진입했다는 것이다. 제도 도입 이후 20여 년간의 변화는 사외이사 비중 확대와 공시 강화에 그치지 않고 최근에는 주주 중심 충실의무와 책임 강화로 이어지며 이사회 역할 자체를 재정의하는 단계에
2026-03-26 16:47 안정문 기자
주주총회 프리뷰 Free
에이플러스에셋, 행동주의펀드와 주주제안 공방
법인보험대리점(GA) 에이플러스에셋어드바이저(에이플러스에셋)은 올해 정기주주총회에서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얼라인파트너스)의 주주제안에 직면해 있다. 감사위원으로 분리 선출되는 독립이사(사외이사) 2명과 보수체계에 대한 이사회의 통제력 강화가 주주제안의 골자다. 당장은 오너 곽근호 에이플러스에셋 총괄대표이사 회장 등 특별관계자측의 지분율이
2026-03-13 10:34 강용규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지주 임원은 재일교포가, 자회사 임원은 회장 선임기조
신한금융지주의 회장과 사외이사 등 거버넌스의 최정점에 있는 인물들은 각각 재일교포계 사외이사가 일정 비중을 차지하는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와 회장후보추천위원회에서 추천한다. 이렇게 추천을 받은 회장은 자회사의 대표이사(CEO) 추천과 승계 프로그램을 이끄는 자회사 최고경영자 후보추천위원회의 위원장이 된다. 지주 회장이 자회사 최고경영자 인사권을 확보하는
2026-03-06 16:09 허인혜 기자
KT&G, 제조업 전문성 강화…글로벌 경험 전면에
KT&G가 임기만료되는 사외이사 2인을 교체한다. 2020년부터 6년 임기를 채운 고윤성 이사와 김명철 이사가 물러나고 노환용 전 LG전자 사장과 한승수 고려대 경영대 교수가 새롭게 이사회에 합류할 예정이다. 두 후보 모두 LG와 직·간접적 인연을 지녔다는 점, 그리고 기존 사외이사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공통점으로 꼽힌다. KT&
2026-03-03 07:50 안정문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