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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비상무이사 활용법 Free
신한금융, 자회사 이사회 소수 집중 깨졌다
신한금융지주는 규모를 가리지 않고 사실상 모든 자회사에 지주 인력을 보내고 있다. 자회사 14곳 가운데 13곳에 비상임이사(기타비상무이사) 또는 비상근감사를 두고 있다. 신한은행·신한카드 등 핵심 자회사뿐만 아니라 신한DS·신한리츠운용·신한벤처투자 등 규모가 작은 자회사까지 모두 연결돼 있다. 지분율이 100%가 아닌
2026-07-23 08:43 조은아 기자
더보드 인터뷰 은행 소비자보호 미션
"신뢰가 곧 실적, 지속가능한 성장의 열쇠"
하나은행의 소비자보호 체계는 비단 소비자를 지키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잘 갖춰진 소비자보호 프로세스는 상품을 가입하는 고객은 물론이고 이를 판매하는 직원까지 지킬 수 있다는 인식이 자리 잡혀 있다. 이 중심에는 박영미 하나은행 소비자보호그룹장(부행장·사진)이 있다. 박 CCO는 남부영업본부 지역대표로 현장을 두루 거친 뒤 올해 1월부터
2026-07-21 15:35 노윤주 기자
은행 소비자보호 미션
하나은행, 상품 설계 단계부터 보호 방점 '달라진 위상'
하나은행이 소비자보호 조직 위상을 계속해서 끌어올리고 있다. 우선 지난해 말 정기 조직개편을 통해 소비자보호그룹장 직급을 상무에서 부행장으로 격상했다. 또 조직을 확대 개편해 소비자보호를 리스크 관리나 사후 대응 차원에 머물게 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상품 기획부터 판매,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미리 점검하는 핵심 기능을 조직에 심었다.
2026-07-21 08:25 노윤주 기자
이사회 분석 OSB저축은행 Free
매각 국면에 기타비상무이사로 돌아온 샤켓 전 대표
OSB저축은행을 11년간 이끌었던 샤켓 킷스 맥스 전 대표가 기타비상무이사로 복귀했다. 2024년 대표이사 임기 만료로 물러난 지 약 2년 반 만이다. 로버트 알랭 코헨 기타비상무이사의 중도 사임으로 생긴 공석을 채우는 후속 인사다. 샤켓 이사는 현 장찬 OSB저축은행 대표와 아메리칸익스프레스(AMEX), SC제일은행에서 개인신용평가 리스크 모델을 함
2026-07-20 16:13 유정화 기자
은행장 선임 레이스 개막
'승계 방정식' 새로 쓰는 올해, 5대 은행장 거취는
올해 말 국민, 신한, 하나, 우리, 농협 5대 은행장의 임기가 일제히 끝난다. 이 중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3연임 도전 여부를 결정해야 하고 다른 네명 은행장은 취임 후 처음으로 연임 혹은 이동이라는 거취를 정한다. 기존 관행대로라면 경영 성과가 곧 평가 기준이 되지만 올해는 실적 성적표만으로 결과를 점치기 어렵다는 관측이 나온다. 금융당국이 준비 중
2026-07-13 13:53 노윤주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