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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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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이사회 평가
한미반도체, 위원회·이사회 평가체계 공백
한미반도체는 이사회 구성과 평가·개선 체계에서 낮은 점수를 받았다. 이사는 3명이고 이 가운데 독립이사는 1명이다. 감사위원회나 독립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비롯해 이사회 산하 위원회도 따로 두지 않았다. 평가개선 프로세스에서도 이사회 자체평가와 독립이사 개별평가가 모두 제도화되지 않았다. 구성 평점은 1.4점, 평가개선 프로세스는 1.7점으로 코스피 시가
2026-10-01 17:06 허인혜 기자
이사회 분석 덕산넵코어스 Free
중복 상장 예외 인정 "이사회는 내년 상반기까지 개선 계획"
덕산넵코어스가 중복상장 원칙적 금지 방침 이후 예외적으로 상장을 허용받은 첫 사례가 됐다. 모회사 덕산하이메탈이 개인주주들을 설득해 자회사 상장 안건을 통과시킨 지 한 달여 만이다. 23일 시행되는 개정 상법은 사외이사 명칭을 독립이사로 바꾸고 의무 선임비율을 이사 총수의 4분의 1에서 3분의 1로 높인다. 다만 자산총액 1000억원 미만 벤처기업과
2026-07-22 14:00 안정문 기자
Board Change Free
교보증권, 금감원 부원장보 출신 강영구 사외이사 영입
교보증권이 8월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사외이사 한 명을 충원한다. 지난 3월 정기 주총에서 5명이던 사외이사가 4명으로 줄어든 지 다섯 달 만이다. 최근 몇 년간 교보증권은 사내이사는 2명으로 유지하면서 사외이사를 단계적으로 늘려왔다. 이번 충원으로 기존 이사회 강화 기조를 이어가게 됐다. 새 사외이사 후보로는 강영구 전 한국화재보험협회 이사장이 낙점
2026-07-20 11:14 조은아 기자
통계로 보는 전관 사외이사
셀트리온·동원, 비상장사도 사외이사 선임
셀트리온, 동원 등은 비상장 계열사가 퇴직공직자를 사외이사로 선임한 사례에 속한다. 이들 그룹으로 향하기 위한 전관 취업심사 건수 자체가 많지 않았지만 사외이사 선임이 의무가 아닌 비상장사의 자발적인 사외이사 선임 관행으로 심사 명단에 포함됐다. 효성그룹은 지주 체제 전환 후 장·차관급 고위 전관 영입에 나선 것으로 나타났다. theBoard는 201
2026-07-13 08:28 김동현 기자
사외이사 기준 강화 여파
사내이사 미등기 전환으로 이사회 축소 대응
개정 상법의 사외이사 의무선임 비율을 맞춘 22곳의 대기업집단 상장사 중 12곳은 사외이사를 늘리는 대신 이사회 규모를 축소하는 방안을 선택했다. 사내이사나 기타비상무이사를 한 명 줄여서 강화된 규정을 충족하는 방식이다. 사외이사를 확대해 견제 기능을 강화하자는 법취지와 다소 거리가 먼 대응 방식이다. 12곳 가운데 4곳은 이사회에서 물러난 사내이사
2026-07-08 15:37 감병근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