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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금호석유화학
Strength : 구성 Weakness : 경영성과
뉴스
더보드 노트 Free
LX 승계와 이사회 수업
최근 구본준 LX그룹 회장이 지주사 LX홀딩스 지분 7.85%를 장남 구형모 사장에게 증여하기로 하며 그룹의 승계 시계가 빨라졌다. 구 사장이 부친 지분을 받으면 지분율이 19.6%로 뛰며 단번에 최대주주 자리에 앉는다. 그동안 구 사장의 승계는 기정사실로 평가받았다. 구 회장의 1남 1녀 자녀 중 그룹 내 재직 중인 유일한 인물인 데다 범LG가의 확
2026-07-15 07:31 김동현 기자
이슈 & 보드
리밸런싱 한창인 코오롱인더, 글로텍·머티리얼 포진한 재무인사
사업 효율화를 목표로 리밸런싱 작업을 거듭하고 있는 코오롱인더스트리가 올해 비주력 자회사 이사회에 재무라인 임원을 배치했다. 자산 효율화 차원에서 정리가 유력한 회사에 들어가 모자회사를 연결하며 리밸런싱 의사결정을 뒷받침하는 역할을 맡은 것으로 분석된다. 올해 코오롱글로텍, 코오롱머티리얼 등 코오롱인더스트리 자회사 이사회에 진입한 이는 나영일 코오롱인
2026-07-14 15:04 김동현 기자
Board Match up 한화오션 vs TKMS Free
관료·교수 vs 전직 군인…사외이사진 뚜렷한 대비
한화오션이 캐나다 잠수함 수주 최종전에서 독일의 티센 크루프 마린 시스템(TKMS)에 고배를 마셨다. 독일의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가입국 지위가 결정적이었다는 분석이 나오는 가운데 각사 이사회 구성에도 관심이 쏠린다. TKMS는 이사회에 사외이사(독립이사)를 적게 두고 있다. 다만 사외이사 중에서 전직 군인 비중을 높게 가져가는 모습을 보인다. 반면
2026-07-14 08:11 김태영 기자
지배구조 분석 금호석유화학 Free
지분 모으는 박찬구 일가, 파는 박철완 측 ‘분쟁 소멸’
금호석유화학 중장기 성장 전략의 발목을 잡았던 경영권 분쟁 이슈가 완전히 소멸된 것으로 평가된다.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을 중심으로 경영권을 행사하고 있는 자녀들은 최근에도 꾸준히 회사 주식을 장내매수하며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반면 경영권 분쟁을 일으킨 박철완씨 측 인사들은 지속적으로 지분을 시장에 내다팔면서 출구전략을 모색하고 있다. 석유화학
2026-07-08 09:38 고설봉 기자
Board Change Free
AK홀딩스, 애경케미칼에 고준 대표 급파…체질개선 미션
애경그룹 지주사인 AK홀딩스의 고준 대표이사가 애경케미칼 사내이사로 합류한다. 그룹 전략을 총괄하는 지주사 대표가 핵심 사업회사 이사회에 직접 참여하는 형태다. 범용 석유화학에서 첨단 소재 중심으로 사업 체질을 전환하고 있는 애경케미칼을 그룹 차원에서 보다 밀착 지원하려는 인사라는 해석이 나온다. ◇제주항공은 기타비상무, 애경케미칼은 사내이사 애
2026-06-30 08:16 조은아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