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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우리금융지주
법률 역량 3년 연속 '부족'… 전문성 보강 방안은
우리금융지주가 3년 연속 이사회 역량 구성표(Board Skills Matrix, 이하 BSM) 내 필수 역량을 모두 충족하지 못했다. 이사회에 법률 전문가가 부재한 탓이다. 부족한 전문성을 보완하기 위해 이사회에 전속 로펌을 두고 있다. 지난해 부족했던 이사회 소비자 보호 역량은 올해 보강했다. 우리금융지주는 BSM 내 이사회 필요 역량(5가지) 집
2026-06-15 15:20 김형락 기자
금융지주 거버넌스 진화
회장만큼 중요해진 이사회…달라진 권력의 균형
금융지주에서 회장은 여전히 가장 강력한 플레이어다. 그룹 전략을 제시하고 조직을 이끄는 최고경영자(CEO)인 만큼 존재감은 여전하다. 다만 회장 한 사람이 그룹의 방향을 결정하던 시대는 이미 지났다. 회장 선임과 연임은 물론 자본관리와 주주환원, 내부통제, 주요 투자 결정까지 이사회가 깊숙이 관여하면서 금융지주 내부 의사결정 구조도 달라지고 있다. 변
2026-06-10 10:14 조은아 기자
이사회 분석 KB금융지주 Free
사외이사 예비 후보 모집, '디지털·IT' 전문가 방점
KB금융지주가 차기 회장 선임을 위한 승계 절차에 나선 가운데 예비 사외이사 확보에 돌입했다. 개인 및 기관 주주를 대상으로 사외이사 예비 후보가 될 수 있는 인사를 추천받을 계획이다. KB금융지주 이사회는 대표이사 회장을 제외하면 대부분 사외이사로 꾸려진다. 일부 사외이사 교체를 염두에 둔 절차로 풀이된다. ◇사외이사 후보군 공모, '디지털&
2026-06-05 14:06 신상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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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이사회 내 금융소비자보호위 신설
롯데카드가 업계 최초로 대표이사가 위원으로 참여하는 금융소비자보호위원회를 이사회 내에 신설했다. 금융당국이 금융소비자보호 강화를 주문한 이후 카드업계 전반에서 소비자보호 조직을 이사회 수준으로 격상하는 흐름이 이어진 데 따른 것이다. 금융소비자보호위원회를 신설한 카드사 중 대표이사가 직접 위원으로 참여하는 첫 사례라는 점에서 소비자보호 관련 정책과 내
2026-05-27 08:30 김보겸 기자
롯데손해보험 인사 풍향계 Free
전략·영업·소보 키맨 사임…인적 쇄신 박차
롯데손해보험이 경영개선계획에 담은 인력 및 조직 운영의 개선에 더욱 속도를 내고 있다. 강민균 JKL파트너스 대표가 기타비상무이사로 이사회에 합류하고 금융감독원 출신 황대성 상무가 최고감사책임자로 선임된 데 이어 전략, 영업, 소비자보호 부문의 키맨들이 일시에 자리를 내려놓았다. 최근 사임한 이들은 홍성훈 장기총괄장 전무, 윤재성 전속영업그룹장 상무,
2026-05-07 15:36 이재용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