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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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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theboard Pick 10 Free
[영상]밸류업 시대 '시장 눈높이'가 달라졌다
매년 한 해를 보내고 나면 참 다사다난했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지난 2025년 한해 자본시장에도 크고 작은 이벤트가 많았습니다. 10월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4000선을 돌파하면서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기대가 커졌죠. 밸류업 기대감은 곧 기업의 거버넌스, 이사회까지 이어졌습니다. 갈등을 빚었던 기업도 여럿이었는데요. 사법 리스크를 정리한 기업
2026-01-05 13:55 허인혜 기자
2025 theBoard Pick 10 Free
지배구조 문법 깬 '네이버-두나무 혈맹’
2025년 한국 IT업계엔 거대한 지각변동이 일었다. 네이버 자회사인 네이버파이낸셜(네이버페이)과 두나무가 한 몸이 되기로 선언했다. 국내 1위 플랫폼기업과 1위 가상자산 거래소의 만남. 단순한 사업 제휴를 넘어선 자본의 결합이자 창업자 간의 결단이었다. 이해진 네이버 의장이 송치형 두나무 회장과 나란히 공식 석상에 선 장면은 올해 재계 지배구조 이슈
2025-12-19 10:59 고진영 기자
지배구조 분석 네이버·카카오 리더십 Free
두 창업자가 걸어온 같은 듯 다른 길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과 김범수 카카오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은 때로는 라이벌로, 때로는 동업자로 만나 벤처 창업 신화를 써내려 왔다. 두 사람 모두 큰 산을 하나씩 넘었다. 이 의장은 지난해 일본에 진출한 라인야후의 지배력을 잃을 위기에 있었으나 이사회 의석을 양보해 라인야후 지분 매각 위기를 넘겼다. 김 센터장은 올해 SM엔터테인먼트 시세 조종 혐의 재
2025-11-17 11:21 김형락 기자
4%의 확고함 vs 20%의 느슨함…무엇이 갈랐나
네이버와 카카오의 행보가 엇갈리고 있다. 네이버는 인공지능 시대에 맞춰 패러다임 시프트에 성공하고 두나무 인수까지 더해 스테이블코인 및 커머스 시장까지 진출을 꾀하고 있다. 카카오의 최근 행보는 상대적으로 부진하다. 챗GPT를 얹는다곤 하지만 카카오톡 개편 과정에선 여론의 질타를 받았다. 김범수 센터장은 송사에 휘말려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
2025-11-14 10:28 김형락 기자
유니콘 이사회 분석
'4인 구성' 두나무, 송치형의 사람들 포진
두나무는 '국내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로 장외에서 밸류 3조7000억원으로 평가받으며 유니콘 기업의 반열에 올라 있다. 하지만 외형과 달리 경영 의사결정을 책임지는 이사회는 매우 단출하다. 사내이사 4인으로만 구성했는데 창업자 송치형 의장을 포함해 대표이사, 최고전략책임자(CSO), 최고운영책임자(COO) 등 경영진으로만 이뤄졌다. 사외
2024-10-28 08:05 박동우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