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송치형"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이사회 분석 두나무 Free
4년만에 사외이사 보강 '거버넌스·법률 대응 강화'
두나무가 상법 개정안 대응과 거버넌스 보강에 나섰다.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자기주식 보유 및 처분에 관한 내용을 정관에 추가하는 한편 임직원 보상용 지급 및 소각 계획도 발표했다. 이에 더해 신임 사내이사, 사외이사 등을 다수 선임하며 이사회도 새롭게 단장했다. 사외이사가 두나무 이사회에 포함되는 것은 약 4년 만이다. 이에 따라 두나무는 그간 지적받았
2026-06-02 07:30 이민우 기자
동일인제도 이슈 점검
두나무는 법인, 빗썸은 자연인…동일인 지정 왜 달랐나
두나무와 빗썸은 가상자산 가치 상승과 거래 활성화에 힘입어 공시대상기업집단에 포함됐다. 가상자산거래소 1·2위 업체인 양사는 산업 구조 변화가 만들어낸 신흥 기업집단의 대표 사례로 꼽힌다. 양사는 공통점이 많지만 동일인 지정 결과는 달랐다. 서로 다른 지배구조를 갖춘 탓이다. 두나무는 처음에는 송치형 두나무 이사회 의장이 동일인으로 지정됐지만 2024
2026-06-01 07:15 감병근 기자
2025 theboard Pick 10 Free
[영상]밸류업 시대 '시장 눈높이'가 달라졌다
매년 한 해를 보내고 나면 참 다사다난했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지난 2025년 한해 자본시장에도 크고 작은 이벤트가 많았습니다. 10월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4000선을 돌파하면서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기대가 커졌죠. 밸류업 기대감은 곧 기업의 거버넌스, 이사회까지 이어졌습니다. 갈등을 빚었던 기업도 여럿이었는데요. 사법 리스크를 정리한 기업
2026-01-05 13:55 허인혜 기자
2025 theBoard Pick 10 Free
지배구조 문법 깬 '네이버-두나무 혈맹’
2025년 한국 IT업계엔 거대한 지각변동이 일었다. 네이버 자회사인 네이버파이낸셜(네이버페이)과 두나무가 한 몸이 되기로 선언했다. 국내 1위 플랫폼기업과 1위 가상자산 거래소의 만남. 단순한 사업 제휴를 넘어선 자본의 결합이자 창업자 간의 결단이었다. 이해진 네이버 의장이 송치형 두나무 회장과 나란히 공식 석상에 선 장면은 올해 재계 지배구조 이슈
2025-12-19 10:59 고진영 기자
지배구조 분석 네이버·카카오 리더십 Free
두 창업자가 걸어온 같은 듯 다른 길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과 김범수 카카오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은 때로는 라이벌로, 때로는 동업자로 만나 벤처 창업 신화를 써내려 왔다. 두 사람 모두 큰 산을 하나씩 넘었다. 이 의장은 지난해 일본에 진출한 라인야후의 지배력을 잃을 위기에 있었으나 이사회 의석을 양보해 라인야후 지분 매각 위기를 넘겼다. 김 센터장은 올해 SM엔터테인먼트 시세 조종 혐의 재
2025-11-17 11:21 김형락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