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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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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효성중공업 Free
이사회 9→7인 축소, 집중투표제 대응 평가
효성중공업이 3개월간 공석 상태였던 사외이사 자리를 채우며 이사회 재정비를 마쳤다. 정기주주총회에서 국민연금의 반대로 정관 변경안이 부결되면서 미뤄졌던 박종배 건국대 전기전자공학부 교수의 재선임이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의결됐다. 이번 선임으로 효성중공업은 전력 분야 전문성을 갖춘 사외이사를 다시 확보했다. 동시에 올해 들어 사내이사 수를 줄이면서 이사회
2026-06-05 08:30 안정문 기자
이사회 모니터 Free
카카오모빌리티, 본사·TPG 소속 이사 교체 '상장·매각 대응'
카카오모빌리티가 최근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카카오 본사와 재무적투자자(FI)인 TPG 소속 이사를 1명씩 교체했다. 이사회 멤버로 새로 선임된 신규 이사 둘 모두 기존 인력 대비 풍부한 투자 관련 경력을 지닌 인물들이다. 최근 진행 중인 카카오 CA협의체 규모 축소와 TPG의 엑시트 이슈가 영향을 미친 인사로 풀이된다. 엑시트 방안이 국내외 기업으로의
2026-05-26 08:22 이민우 기자
롯데손해보험 인사 풍향계 Free
전략·영업·소보 키맨 사임…인적 쇄신 박차
롯데손해보험이 경영개선계획에 담은 인력 및 조직 운영의 개선에 더욱 속도를 내고 있다. 강민균 JKL파트너스 대표가 기타비상무이사로 이사회에 합류하고 금융감독원 출신 황대성 상무가 최고감사책임자로 선임된 데 이어 전략, 영업, 소비자보호 부문의 키맨들이 일시에 자리를 내려놓았다. 최근 사임한 이들은 홍성훈 장기총괄장 전무, 윤재성 전속영업그룹장 상무,
2026-05-07 15:36 이재용 기자
주주총회 프리뷰 Free
카카오, 이사회 슬림화…독립성 강화 vs 개정 상법 대응
카카오가 이사회 최대 정원과 실제 규모를 모두 축소한다. 경영전략의 변화에 발맞춰 효율성에 중점을 두고 이사회를 운영하겠다는 의도다. 이사회 구성원 수는 줄지만 사내이사에 대한 사외이사의 견제력은 오히려 강력해지는 구조다. 다만 이사회의 최대 정원 축소를 놓고서는 집중투표제 도입 등 개정 상법에 대한 무력화 장치라는 시선도 나온다. ◇정신아 대표 체제
2026-03-18 16:57 강용규 기자
이사회 분석 케이뱅크 Free
상장 첫 이사회 구성…카카오뱅크와 비교해보니
케이뱅크가 상장 이후 첫 이사회 재편에 나섰다. 재무적 투자자(FI) 측 인사들이 물러난 자리에 농협·국민·신한 등 전통 금융권 출신의 전문가 3인을 신규 사외이사로 수혈했다. 비대했던 이사회 규모를 합리적으로 슬림화하며 이사회 정원은 8명으로 조정됐다. 경쟁사인 카카오뱅크와 비교하면 사외이사 수는 6명으로 동일하다. 조직 규모는 균형을 맞췄으나 이사
2026-03-18 14:54 김영은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