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신한카드"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기타비상무이사 활용법 Free
신한금융, 자회사 이사회 소수 집중 깨졌다
신한금융지주는 규모를 가리지 않고 사실상 모든 자회사에 지주 인력을 보내고 있다. 자회사 14곳 가운데 13곳에 비상임이사(기타비상무이사) 또는 비상근감사를 두고 있다. 신한은행·신한카드 등 핵심 자회사뿐만 아니라 신한DS·신한리츠운용·신한벤처투자 등 규모가 작은 자회사까지 모두 연결돼 있다. 지분율이 100%가 아닌
2026-07-23 08:43 조은아 기자
지속가능경영 리뷰
신한금융지주, 거버넌스 이슈 최상단에 배치
신한금융지주가 지속가능경영의 핵심 분야로 거버넌스를 꼽았다. 이중 중대성 평가 결과 고객 개인정보 보호, 컴플라이언스 준수, 리스크 관리 강화 등 거버넌스 문제가 중요 이슈 목록 최상단에 배치됐다. 그간 목록 최상단에 있던 금융 접근성 향상, 소비자보호 등 사회적 이슈는 후순위로 내려갔다. 최우선순위로 선정된 이슈는 고객 개인정보 보호다. 신한금융은
2026-07-03 09:24 이재용 기자
Free
롯데카드, 이사회 내 금융소비자보호위 신설
롯데카드가 업계 최초로 대표이사가 위원으로 참여하는 금융소비자보호위원회를 이사회 내에 신설했다. 금융당국이 금융소비자보호 강화를 주문한 이후 카드업계 전반에서 소비자보호 조직을 이사회 수준으로 격상하는 흐름이 이어진 데 따른 것이다. 금융소비자보호위원회를 신설한 카드사 중 대표이사가 직접 위원으로 참여하는 첫 사례라는 점에서 소비자보호 관련 정책과 내
2026-05-27 08:30 김보겸 기자
이사회 분석 신한카드 Free
사외이사진 '5→6인' 체제로 확대, 법률·정책 분야 보강
신한카드가 사외이사 수를 기존 5명에서 6명으로 확대했다. 이 과정에서 재일교포 비중이 축소되고 전문 분야가 다변화했다. 지배구조에 이어 법률과 정책 분야를 추가로 보강하면서 이사회 의사결정의 전문 축을 한층 넓혔다. 신한카드에 필요한 실질적인 자문과 감독 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사외이사 구성이 재정비된 것으로 풀이된다. 신임 사외이사로는 임윤태 태
2026-05-12 07:40 김경찬 기자
신한지주, 자회사 이사 선임에서 드러나는 올해 '키워드'
신한금융 역시 다른 금융지주와 마찬가지로 지주 임원들이 자회사 기타비상무이사를 겸직하고 있다. 자회사 이사회에 참석하며 지주와 계열사의 가교 역할을 한다. 신한금융에서 지주 임원이 이사회에 참여하고 있는 자회사는 전체 14개 가운데 13개에 이른다. 지분율이 75%인 제주은행만 예외다. 매년 조금씩 선임 기조가 달라지는데 올해는 특히 그룹 차원의 AI
2026-04-10 07:58 조은아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