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알미늄"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삼아알미늄
Strength : 정보접근성 Weakness : 견제기능
뉴스
데스크 칼럼 Free
'더보드' 투자 활용법
"내 주식만 안 올라." 요즘 대화 주제 중 열에 아홉은 투자 얘기다. 코스피가 3800을 넘어서면서 '이제라도 들어가야 하나, 어떤 종목이 좋은가'란 말이 오간다. 남들은 다 벌었다는 데 내 주식만 안 올랐다. 최근에 만난 모 증권사 임원은 코스닥 바이오주에 투자했다가 물렸다. 주변엔 원전 관련 대형주를 추천하고 다녔는데 정작 본인은 재미를 못
2025-10-24 07:55 최명용 SR본부장 겸 부국장
2025 이사회 평가 Free
삼아알미늄, 이사회 전반 지표 '총체적 낙제점'
삼아알미늄이 올해 theBoard가 실시한 이사회 평가에서 저조한 성적표를 받았다. 총 6가지 평가 항목(△구성 △참여도 △견제기능△정보접근성 △평가 개선 프로세스 △경영성과) 모두 1~2점대 점수를 기록했다. 총점은 255점 만점에 77점을 기록하면서 평균을 밑돌았다. 삼아알미늄은 1969년 설립된 알루미늄 압연·가공 전문기업이다. LIB 양극집전체
2025-09-23 14:51 최재혁 기자
전직 관료 리포트 Free
롯데그룹 비상장 계열사, 관료 사외이사 등용문 역할 '톡톡'
전직 관료 영입에 적극적인 기업집단은 어디일까. 공직자윤리위가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는 퇴직 공무원 사외이사 취업심사 신청 결과 6년여치를 분석한 결과 롯데그룹이 전직 관료를 활발히 영입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그룹은 타 그룹과 달리 상장·비상장 계열사 가리지 않고 전직 관료 영입을 시도, 상당수 관료가 윤리위에 취업심사를 신청했다. 비
2025-08-27 11:09 이돈섭 기자
자사주 리포트 Free
롯데지주, 3000억 규모 매각…지배력 강화 포석
롯데지주가 최대주주인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보유한 지분보다 덩어리가 큰 자사주 물량을 매각한다.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신규 사업 투자금을 조달하기 위해서다. 매각 대상은 신 회장과 특수관계인으로 한정했다. 신 회장이 일본 롯데홀딩스 측 도움 없이 롯데지주 지배력을 높이려면 자사주 매입에 약 3000억원을 투입해야 한다.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롯데지주는
2025-04-17 07:10 김형락 기자
그룹 & 보드 Free
우오현 SM 회장, 이사회 사내이사 겸직 행렬 이어갈까
SM그룹의 우오현 회장이 계열 이사회 사내이사 겸직을 이어갈지 관심이 쏠린다. 재계에서 SM그룹은 총수의 이사 등재 기업이 가장 많은 축에 속한다. 한쪽에서는 과다 겸직으로 이사의 성실 의무를 게을리할 수 있다는 비판을 제기하기도 한다. 사외이사 임기 만료로 교체 수요가 있는 계열사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SM그룹 상장사 보드진에는 광주·전남 지역
2025-03-06 15:45 이우찬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