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사외이사 기준 강화 여파

증원 사외이사 재계·교수·전관 고른 분포

③사업 직접 연관 이공계 인사 비중 높아, 전관도 출신 다양

감병근 기자

2026-07-09 16:02:30

편집자주

상장사의 사외이사 의무선임 비율을 상향하는 개정 상법 시행이 임박했다. 작년 말 공정위 집계 기준으로 대기업집단 상장사 62곳이 강화되는 규제 비율에 미치지 못했다. 유예 기간을 포함하더라도 기준 충족까지 남은 시간은 많지 않다. theBoard는 대기업집단 상장사들의 사외이사 선임 현황과 문제점을 짚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