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유암코"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기업지배구조보고서 점검
STX엔진, 준수율 절반 미만…더딘 개선 속도
STX엔진의 지배구조 핵심 지표 준수율이 지난해에도 절반을 넘지 못했다. 경영권 매각 절차를 앞둔 상황인 만큼 지배구조 개선 속도가 더디다는 분석이다. 올해 개정 상법에 맞춰 이사회 내 사외이사 선임 비율을 맞췄으나, 사외의사가 의장 체제로 전환하지 않았다. 또 소액주주의 의결권을 강화해 주는 집중투표제 도입을 위한 대비도 마련하지 않았다. ◇직
2026-06-15 08:33 이승재 기자
주주총회 의결권 리뷰
국민연금이 반대한 이사회 멤버 공통점은
올해도 국민연금이 이사회 출석률이 저조한 이사들의 재선임에 잇달아 반대표를 행사하며 기업 지배구조 개선 압박 수위를 높였다. 티케이지휴켐스, STX엔진, 세방전지, 한샘, 세아제강지주 등 5개 기업이 대상이 됐다. 국민연금은 이사 선임 안건 반대의 주요 기준 가운데 하나로 '직전 임기 이사회 참석률 75% 미만'을 적용하고 있다. 이사회는 기업의 핵심
2026-04-09 11:05 안정문 기자
이사회 분석 한국금융지주 Free
규모 줄었지만 기업인 선호 뚜렷
한국금융지주는 금융업 외에 비금융 산업에서 전문성을 쌓은 전·현직 기업인을 사외이사로 선임한다. 올해 이사회 규모는 지난해보다 줄었지만 전문 지식과 현장 실무 경험을 함께 갖춘 사외이사를 선호하는 경향은 유지했다. 한국금융지주는 지난 3월 정기 주주총회를 거쳐 이사회를 총 7명 체제로 재편했다. 최근 5년 중 가장 은 규모다. 2023년
2025-06-16 14:17 김형락 기자
2024 이사회 평가 Free
'유암코 체제' STX엔진, 독립성 제고 여지 남겨
STX엔진은 STX그룹 계열사에서 채권단 공동 관리(자율 협약)를 거쳐 기업 구조조정 전문 회사인 유암코(연합자산관리)로 최대주주가 바뀌면서 이사회 규모와 위원회 편제가 달라졌다. 채권단 관리 체제일 때는 이사회 견제 기능을 강화하는 조치를 시행했다. 유암코 체제에서는 사외이사 독립성을 강화하는 정책을 검토 중이다. THE CFO가 진행한 이사회 평가
2024-12-09 08:18 김형락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