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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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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경영 리뷰
KB금융, 비재무적 리스크의 손실 전이 관리 고도화
KB금융지주가 재무 중대성 평가를 통해 리스크 관리를 가장 중요한 이슈로 선정했다. 기후위기 대응과 금융소비자보호, 정보보호, 디지털 혁신 및 기술 등 5대 이슈가 재무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고 평가했다. 지난해 선정한 5대 이슈 가운데 포용금융 대신 정보보호가 포함된 점이 눈길을 끈다. KB금융그룹이 발간한 2025년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외부 환경
2026-07-03 09:27 신상윤 기자
공시집단 규제 리뷰
교직원공제회 자산 8조, 리츠가 60% 채웠다
한국교직원공제회(이하 교직원공제회)는 작년 말 기준 자산총액 약 8조원을 기록하며 올해 처음 공시대상기업집단에 포함됐다. 본체인 교직원공제회는 동일인으로 지정돼 자산 산정 과정에서는 빠졌고 15개 계열사의 자산을 합산해 나온 결과다. 8조원의 계열사 자산 중 대부분을 차지한 건 부동산투자회사(리츠)로 나타났다. 이번 공시대상기업집단 진입에 투자 확대가
2026-05-13 14:43 감병근 기자
주주총회 의결권 리뷰 Free
시프트업·SK바이오팜 과소배당에 재무제표 승인도 반대
국민연금이 올해 주주총회 시즌에 시프트업과 SK바이오팜의 재무제표 승인 안건에 과소배당을 이유로 반대했다. 이들의 공통점은 상장 이후 한번도 배당을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지난해 시프트업은 금융상품 투자 및 계열지원에 공을 들였다. 주주환원과 관련해서는 자사주 매입과 소각을 단행했다. SK바이오팜은 차입금 상환에 주력했다. 2023년까지 이어졌던 적자
2026-04-14 16:20 안정문 기자
이사회 재편 트리거 Free
서부T&D, 부동산 가치 상승에 자산 2조 돌파
코스닥 상장사 서부T&D의 자산 규모가 지난해 3분기 말 기준 2조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형자산 및 투자부동산 가치가 상승한 영향이 컸다. 장부가액으로 각각 7000억원대, 9000억원대를 넘어섰다. 서부T&D는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연말 자산재평가까지 마친 상황으로 별도기준 자산총계가 더욱 늘었을 전망이다. 별도기준 자산총계가
2026-02-23 14:56 정지원 기자
이사회 분석 저평가 자산주 Free
하림지주, 오너 중심 이사회…1미만 PBR 고착화
시가총액 1조원 수준의 하림지주는 대표적인 저평가 자산주로 꼽힌다. 하림지주는 16조원에 달하는 자산을 보유했지만 시가총액은 1조원 미만이다. PBR은 상반기 기준 0.3배 수준이다. 연초만 해도 0.17배 수준에 불과했다. 하람지주는 저평가 자산주들의 지분 구조 공식을 그대로 따른다. 하림지주를 통해 계열사들을 지배하고 있고 하림지주 지분의 승계 이
2025-11-06 14:03 홍다원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