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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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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케이뱅크 Free
상장 첫 이사회 구성…카카오뱅크와 비교해보니
케이뱅크가 상장 이후 첫 이사회 재편에 나섰다. 재무적 투자자(FI) 측 인사들이 물러난 자리에 농협·국민·신한 등 전통 금융권 출신의 전문가 3인을 신규 사외이사로 수혈했다. 비대했던 이사회 규모를 합리적으로 슬림화하며 이사회 정원은 8명으로 조정됐다. 경쟁사인 카카오뱅크와 비교하면 사외이사 수는 6명으로 동일하다. 조직 규모는 균형을 맞췄으나 이사
2026-03-18 14:54 김영은 기자
주주총회 프리뷰 Free
BNK금융, ISS 찬성·이사회 개편에 빈대인 연임 청신호
글로벌 의결권 자문사 ISS(Institutional Shareholder Services)가 빈대인 BNK금융지주 회장(사진)의 CEO 선임에 대해 찬성하며 연임 성공의 분수령을 넘었다. 이번 권고는 역대 최대 실적 달성과 글로벌 평균을 웃도는 총주주수익률(TSR) 등 견고한 재무적 성과와 주주환원 정책이 바탕이 됐다. 외국인 투자자 지분율이 40%를 상
2026-03-16 14:18 김영은 기자
IPO 완수에 FI 측 사외이사 전원 철수…대변동 예고
케이뱅크가 IPO(기업상장) 작업을 완수하며 이사회의 대거 변동이 따를 것으로 전망된다. 과거 재무적투자자(FI)와 주주간 계약을 맺으며 진입했던 사외이사 4명 전원이 이사회를 빠져나간다. 상법상 겸직 제한 규정에 따라 3명의 사외이사가 중도 퇴임했고 남은 1명은 3월 정기주주총회를 끝으로 사임한다. 은행권 최대 규모 이사회를 유지해 온 케이뱅크가 상
2026-03-05 14:04 김영은 기자
이사회 분석 신한금융 Free
이사회 교체폭 최소화, 사외이사 2명 신규 선임
신한금융이 사외이사 2명을 새로 선임한다. 법조인과 회계 전문가가 떠나는 자리를 금융권 출신 인사와 회계 전문가로 채우며 다양성을 한층 제고했다. 신한금융을 끝으로 4대 금융지주가 모두 이사회 진용을 새로 짰다. 4곳 모두 1~2명 교체하는 데 그치며 교체폭을 최소화했다. 지배구조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친 것으로 풀이된다. ◇신규 사외이사 후보로 박종복
2026-03-04 07:47 조은아 기자
이사회 분석 삼성화재 Free
공정위 차관급 수혈…규제 거버넌스 강화
삼성화재가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을 지낸 차관급 인사를 사외이사로 영입한다. 규제 대응력과 소비자보호 역량을 한층 끌어올리려는 전략적 포석으로 읽힌다. 이번 인사로 급변하는 금융 규제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신뢰도와 경영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사회 의장을 포함해 기존 이사진 두 명은 재선임하기로 했다. 이번 인사로 박성연 사외
2026-02-19 17:04 정태현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