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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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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 보드 Free
고려아연 유증 무효 판결에 HMG글로벌 이사회 판단 리뷰해보니
고려아연과 경영권 분쟁을 겪고 있는 영풍이 고려아연을 대상으로 제기한 유상증자 무효의 소에서 법원이 영풍 손을 들어준 가운데, 현대차그룹 HMG글로벌이 고려아연 유상증자에 참여한 배경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고려아연은 현대차그룹과 넓은 의미에서 사업 협력관계를 구축한 점을 들어 HMG글로벌도 해외 합작법인에 해당된다는 입장이었는데, 당시 HMG글로벌 역시
2025-07-04 13:22 이돈섭 기자
그룹 & 보드 Free
이승조 현대차 CFO, 역할 확대…신사업 재무전략도 총괄
이승조 현대자동차 최고재무책임자(CFO)의 그룹 내 영향력이 한층 커졌다. 지난해보다 등기임원을 겸직하는 계열사 수가 더 늘어났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국내 주요 금융계열사와 함께 글로벌 거점의 완성차 판매법인 등을 관리했지만 올해부터는 전략적 신사업 법인까지 관리 범위가 확장됐다. 수퍼널과 HMG글로벌(HMG Global)이 대표적이다. 신사업은 그룹
2025-07-03 08:37 이지혜 기자
이사회 분석 현대자동차 Free
분야별 전문가 4개국에서 선임
현대자동차는 올해 이사회 국적 다양성을 4개국으로 확대했다. 글로벌 역량을 가진 이사진으로 이사회를 구성해 내연 기관차 시대 패스트 팔로워 전략에서 벗어나 글로벌 전기차 시장 게임 체인저로 변모하는 사업 전략을 이행해가고 있다. 현대차 이사진 12명 중 외국인은 3명이다. 현대차 첫 외국인 대표이사인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 사장(미국·스페인)
2025-07-01 16:05 김형락 기자
Board Match up 현대차 vs 폭스바겐·BMW Free
'절대적 오너십 vs 전문 경영인 분리' 독립성은 '예상 밖'
단일이사회제와 이원이사회제의 가장 큰 차이는 경영진 구성 방식이다. 단일이사회제에서는 대표이사가 이사회의 의장을 겸하며 전략의 수립부터 의결까지를 '원스톱'으로 지휘할 수 있지만 이원이사회제에서는 경영과 감사의 역할이 명확하게 구분된다. 이런 차이가 명확하게 드러나는 기업이 현대차그룹과 BMW, 폭스바겐이다. 현대차그룹은 익히 알려진 대
2025-06-26 11:26 허인혜 기자
2024 이사회 평가 Free
현대차, 산업·기술보다 비중 큰 글로벌 역량
현대자동차는 이사회 규모를 키우면서 이사진이 보유한 역량을 다양화했다. 2018년 9명이었던 이사진은 정의선 회장이 현대차 대표이사에 오른 2019년 11명으로 늘었다. 당시 국제 금융, 글로벌 비즈니스 분야 전문가를 사외이사로 충원했다. 현대차는 기업 지배구조 보고서에서 '글로벌 최고 기업 도약'을 목표로 제시했다. 지난해 국제 통상 분야 전문가를
2024-09-09 08:13 김형락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