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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손해보험 인사 풍향계 Free
전략·영업·소보 키맨 사임…인적 쇄신 박차
롯데손해보험이 경영개선계획에 담은 인력 및 조직 운영의 개선에 더욱 속도를 내고 있다. 강민균 JKL파트너스 대표가 기타비상무이사로 이사회에 합류하고 금융감독원 출신 황대성 상무가 최고감사책임자로 선임된 데 이어 전략, 영업, 소비자보호 부문의 키맨들이 일시에 자리를 내려놓았다. 최근 사임한 이들은 홍성훈 장기총괄장 전무, 윤재성 전속영업그룹장 상무,
2026-05-07 15:36 이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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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호 롯데손보 대표 연임…매각 대비 재정비 과제
롯데손해보험이 이은호 대표이사를 재신임했다. 불확실한 경제 환경에서 자본적정성을 끌어올리고 매각이라는 주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으로 풀이된다. 이은호 대표는 경영 안정화와 규제 불확실성 해소라는 중책을 맡게 됐다. 대주주인 JKL파트너스의 핵심 인사인 강민균 대표도 롯데손보 이사회로 합류했다. 대주주와 경영진의 긴밀한 공조가 필요한 상황을
2026-03-30 10:36 정태현 기자
PE 포트폴리오 거버넌스 점검 Free
'경영성과 사활’ 중견 PE, 사내이사 직접 파견 확대
중대형 사모펀드(PEF) 운용사들은 경영권을 인수한 포트폴리오 기업의 기업가치 제고에 사활을 건다. 경영권 인수(바이아웃)는 상대적으로 투자 규모가 큰 만큼 전체 펀드 수익률에 미치는 영향도 결정적이다. 최근 중대형 PEF 운용사들은 포트폴리오 기업 이사회에 인력을 직접 사내이사로 파견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한정된 인력 풀에서 눈높이에 맞는 경영진을
2026-01-20 15:32 감병근 기자
사외이사 BSM 점검 Free
롯데손보, 보험맨 이탈 후 찾은 대안 '소비자·ESG'
롯데손해보험은 사모펀드 운용사인 JKL파트너스가 최대주주에 오른 이후 보험업 이해도가 높고 금융당국을 두루 아우르는 업계 인사들을 이사진에 합류시켜 왔다. 그러나 롯데손해보험이 선임한 사외이사 중 보험 전문가들은 대부분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중도에 회사를 떠났다. 보험업계 풀(Pool)이 워낙 좁아 애초에 수급이 맞지 않는 점이 컸다. 이에 롯데손해보
2025-11-06 16:26 최은수 기자
유니콘 이사회 분석 Free
DH, 창업멤버 떠난 배민 '캐시카우' 활용 본격화
독일의 음식배달 플랫폼 운영사 딜리버리히어로(DH)는 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 운영사)을 인수하기 위해 기존 사업체였던 요기요(딜리버리히어로코리아)를 매각했다. 두 회사 모두 유사한 비즈니스 모델을 가졌지만 배달의 민족 운영 서비스 자체의 가치를 높게 평가했다. M&A가 완료된 지 5년이 지난 현재, 우아한형제들 이사회에서 창업멤버들은 더 이상
2025-05-08 10:56 원충희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