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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투자자 의결권 강화…사외이사 판단 깐깐해졌다
최근 상장사 정기주총 시즌 기관투자자들의 의결권 행사 기준이 한층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일련의 상법 개정과 금융당국의 스튜어드십코드 이행 압박, 외국계 자금 유입 등이 맞물리면서 단순히 외부 의결권 자문기관 의견을 따르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하우스 뷰에 기반한 의결권 행사가 확산하는 분위기다. 시장에서는 투자자와 시장을 동시에 설득해야 하는 부담
2026-04-17 15:51 이돈섭 기자
피플 & 보드 Free
풍산가 3세 로이스 류, 미국 펀드 공동 창업자 면면은
풍산그룹 3세이자 류진 회장의 장남인 로이스 류(Royce Ryu, 한국명 류성곤)는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에서 자산운용사를 공동창립했다. 동업자의 면면을 살펴보면 모두 캘리포니아 지역 출신이라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 또한 거쳐온 발자취가 유사하다는 특징도 엿보인다. ◇ 공동 창립자이자 핵심 인물 조지 지코프스키, 베테랑 펀드 매니저 출
2026-04-09 11:12 김태영 기자
더보드 노트 Free
이사회 변화의 바람
코스닥 상장사 백금T&A는 올 정기주총에서 심혜섭 변호사를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심 변호사는 과거 남양유업 감사로 재직하며 이른바 주주인 이사의 이사 보수한도 셀프 승인 문제를 처음으로 공론화한 인물로 꼽힌다. 투자 기업을 상대로 직접 주주행동에 나선 이력도 있다. 백금T&A 측은 심 변호사 사외이사 선임을 통해 이사회 견제 기능을 강화하는
2026-04-09 07:50 이돈섭 기자
풍산 장남 로이스 류 PMX 부사장, 미국서 운용사 창립
풍산그룹 류진 회장의 장남 로이스 류(Royce Ryu, 한국명 류성곤)씨가 미국에서 자산운용사를 창립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직 신생 운용사로 정확한 윤곽이 드러나진 않았지만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풍산그룹은 현재 방산 부문 매각설이 나오고 있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로이스 류씨는 약 1달 전 스타라 캐피탈 파트너스(Stara Capital Part
2026-03-26 15:47 김태영 기자
주주총회 프리뷰
LG화학 주총에 행동주의 펀드 동조 분위기
주주총회에서 LG화학과 맞붙을 예정인 영국 운용사 팰리서캐피탈(Palliser Capital)에 원군이 늘었다. 프랑스 자산운용사인 칼미냑(Carmignac)이다. 칼미냑은 ESG와 적극적인 행동주의를 표방하는 운용사다. 이미 오랫동안 다양한 펀드를 통해 LG화학 주식을 보유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다른 한국 기업들의 주식도 보유하고 있다.
2026-03-25 14:48 김태영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