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전기차"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기업지배구조보고서 점검
감사기능 키운 코스모신소재, 핵심지표 준수율 50%대
이차전지 양극재 전문 기업 코스모신소재가 감사 기능을 강화하며 올해 처음으로 기업지배구조보고서 준수율 50%를 넘겼다. 감사위원회, 외부감사인 간 소통을 확대하며 감사 투명성을 높였다. 다만 주주, 이사회 관련 항목에서는 전년과 동일한 준수율을 기록하며 개선 과제를 남겼다. 코스모신소재가 최근 공시한 '2025 기업지배구조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핵심지
2026-06-04 13:59 김지원 기자
이슈 & 보드 Free
자산재정비 나선 롯데EM, 자회사 의사결정 연결고리는 재무·기획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롯데EM)의 자산 재정비 작업이 올해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롯데이엠글로벌을 100% 완전자회사로 편입한 데 이어 올해는 롯데에코월 매각을 결정하며 회사는 사업 확대를 위한 선택과 집중 전략을 펼치는 중이다. 이러한 전략적 의사결정을 내리는 과정에서 롯데EM의 기획부문장과 최고재무책임자(CFO)가 모자회사의 연결고리 역할을 맡았다.
2026-05-26 14:39 김동현 기자
이사회 모니터 Free
자산 2조 눈앞 서연이화, 이사회 구성 변화줄까
중견 자동차 부품사 서연이화가 해외사업 확대에 힘입어 올해 자산 2조원 돌파가 예상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이사회 구성에도 변화를 줄지 관심이 쏠린다. 상법 및 자본시장법에서 규정하는 동일 성(性) 금지 규정과 사외이사 과반 규정을 맞춰야 하기 때문이다. 현재 서연이화는 해당 두 조건을 모두 충족하지 못한 상태다. ◇2025년 1조8152억원 &rarr
2026-05-22 13:20 변세영 기자
SKC 증자 성공 뒤엔 이사회…의사결정 추진 동력 평가
SKC가 유상증자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이사회 역할이 재조명받고 있다. SKC 이사회가 증자 규모와 시기를 결정하는 문제부터 최종 시행 여부까지 키를 쥐고 추진했기 때문이다. 새로운 리더십 체제에서 증자를 추진하는 편이 낫다는 의견 역시 이사회에서 모아졌다. 이사회가 증자 추진 과정을 주도할 수 있었던 것은 이사회가 전문성을 바탕으로 독립적인 의견을 내온 점
2026-05-20 08:11 이돈섭 기자
공시집단 규제 리뷰 Free
일진글로벌, 점유율 바탕 호실적 자산 확대로 이어져
일진글로벌그룹 주요 계열사의 합산 자산이 2025년 말 기준 5조원을 넘어섰다. 공시대상기업집단 신규 지정의 배경에는 핵심 계열사인 일진글로벌과 베어링아트의 실적 개선과 자산 확대가 자리했다. 특히 일진글로벌은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이 크게 늘었고, 베어링아트는 이익 증가를 바탕으로 자본을 확충했다. 그룹 내 주력 계열사 5곳(일진·일진글로
2026-05-13 14:53 안정문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