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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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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이사회 평가
대주전자재료, 이사회 출석률 96.7%…독립이사 비중 42.9%
대주전자재료는 215점 만점에 96점을 받았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143.4점보다 47.4점 낮았다. 6개 영역 가운데 평점이 100개사 평균을 넘은 곳은 없었다. 이사회를 자주 열고 출석률을 높게 유지했으며 감사위원회는 독립이사로만 꾸렸다. 반면 이사회 의장은 오너 일가인 임일지 대표이사가 맡고 있으며 독립이사는 7명 중 3명으로
2026-10-29 16:31 김태영 기자
Board Change
현대비앤지, 성림첨단 증자 후 경영권 장악…협업 가속화
현대비앤지스틸이 희토류 영구자석 제조업체 성림첨단산업 경영 주도권을 확보했다. 대규모 유상증자에 참여해 지분율을 대폭 끌어올린 데 이어 현대비앤지스틸 대표 출신 인사를 신임 대표로 선임하고 현대자동차 출신 인사를 경영진에 추가했다. 성림첨단산업 재무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경영 전반에 대한 영향력을 확대하는 모습이다. 다만 향후 기업공개 추진 과정에서는 중
2026-10-28 13:51 이돈섭 기자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경영성과 약점…독립이사 회의 부재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지난해 1452억원의 영업손실을 내며 경영성과 4개 지표 모두 최저점을 받았다. 이사회의 견제 장치도 얇았다. 독립이사만의 회의는 열리지 않았고 내부거래를 따로 심의하는 위원회나 주가와 연동한 보상 장치도 확인되지 않았다. 경영성과 평점은 5점 만점에 1.0점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2.8점보다 1.8점 낮다.
2026-10-28 10:55 김태영 기자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이사 평가 후 재선임 반영…평가개선 강점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이사회 평가에서 215점 만점에 104점을 받았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143.4점보다 39.4점 낮았다. 6개 영역 평점이 모두 100개사 평균에 못 미쳤다. 평가개선 프로세스 영역만 평균에 근접했다. 독립이사 개별 평가를 해마다 실시하고 그 결과를 재선임에 반영한 결과다. 반면 경영성과는 1.0점에 그쳤고 견
2026-10-28 10:53 김태영 기자
에코프로비엠, 평가 제도 도입했지만 결과 비공개
에코프로비엠은 독립이사 중심으로 이사회를 꾸리고 회의도 자주 열었지만 공개된 이사회 정보는 적은 편이다. 경영지표 역시 기준치에 못 미쳐 총점이 평균을 밑돌았다. 215점 만점에 133점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143.4점보다 10.4점 낮았다. 구성과 참여도는 평균을 웃돌았고 정보접근성과 경영성과는 크게 처졌다. 2025년 이사회
2026-10-20 14:19 조은아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