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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복상장 비율 18%…왜 한국만 유독 높을까?
더벨스뷰 지배구조 편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자본시장 저평가의 원인으로 콕 짚었던 게 중복상장이었는데요. 이억원 금융감독위원장이 이 대통령 주재하는 정책 발표 자리에서 이를 원칙적으로 금지한다는 입장을 내놓았죠. 이게 왜 재벌들의 지배구조에 영향을 미치는지 어떤 의미를 담는지 짚어보겠습니다. 지난 18일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열린 &lsqu
2026-03-31 17:11 고설봉 기자
이슈 & 보드 Free
지분율 역전한 고려아연, 최윤범 회장 시나리오는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미국 정부를 우군으로 확보해 경영권 방어에 성공했다. 미국 정부가 유상증자를 통해 신주를 인수하면 영풍·MBK파트너스를 지분율에서 근소하게 앞서게 된다. 내년 초 주주총회에서 임기가 만료되는 이사는 6명이다. 여기에는 최 회장 본인과 정태웅 고려아연 대표 등도 포함돼 있다. 현재 지분율 격차에서 최 회장 측은 3~4
2025-12-26 11:21 감병근 기자
이슈 & 보드
고려아연, 유증 가처분 분수령…이사회 영향은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의 분수령으로 평가되는 유상증자 관련 가처분신청에 대한 법원 판단이 임박했다. 가처분신청이 기각되면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측은 추가 우군을 확보하며 지분율에서 영풍·MBK파트너스(MBK) 측을 앞설 수 있다. 반면 가처분신청이 인용될 경우에는 영풍·MBK 측의 기존 지분율 우세가 유지된다. 다만 가처분신청이 기각되더라도 최 회장 측
2025-12-22 15:38 감병근 기자
지배구조 분석 코스닥 톱티어 Free
안철수 떠난 안랩, 돋보이는 이사회 투명성
벤처기업으로 시작한 안랩은 코스닥 상장사 중 가장 선진화된 거버넌스를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일찍이 사외이사 위주의 이사회를 자발적으로 구축한 데 이어 이사회 산하에 소위원회를 설치해 사외이사의 활동 범위를 확대했다. 창업주인 안철수 국회의원(사진)은 일찍이 경영 일선에서 빠져 소유와 경영을 분리시켰다. 다만 안 의원의 정치 행보에 따라 안랩
2025-12-17 16:15 이돈섭 기자
Board Match up 한국투자금융 vs 노무라홀딩스 Free
100년 노무라의 파격 이사회 산하 '중국위원회'
노무라증권은 아시아 1등 증권사로 평가받는다. 1925년 오사카노무라은행 증권부가 전신이다. 1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한다. 축적된 자본과 역사를 통해 일본 자본시장에서 안정적인 수입만 거둬도 성장은 가능하다. 하지만 100년 노무라는 파격을 거듭한다. 노무라홀딩스 이사회를 분석하는 과정에서 특이한 이름이 발견됐다. 이사회 산하 중국위원회다. 이사
2025-11-13 08:24 안정문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