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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 프리뷰 Free
뜨거운 감자 이사 수 변경, 한국앤컴퍼니 결말은
이사회 정원을 축소하는 정관 변경은 올 정기주주총회 시즌의 주요 관전포인트 중 하나다. 기업은 이사회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서라고 주장하지만 일부 투자자들은 집중투표제를 무력화하는 방어장치라고 본다. 이에 주주총회에서 해당 안건이 부결되는 사례도 나타나고 있다. 한국앤컴퍼니그룹 지주사 한국앤컴퍼니 역시 이번 주주총회에서 이사 수를 줄이는 정관 변경 안건
2026-03-24 15:53 강용규 기자
이사회 분석 한국앤컴퍼니 Free
전문성 강화 사내이사 3인방, 사외이사도 확대
한국앤컴퍼니가 경영권 분쟁 사전 차단을 위해 이사회 역량을 강화한다. 조현범 한국앤컴퍼니 회장이 사내이사를 사임하는 대신 핵심 경영진 3인이 이사회에 합류한다. 또 사외이사를 기존 4인에서 6인으로 늘리며 이사회 중심 경영 의지를 높였다. 다만 갈등을 빚고 있는 주주연대와 형 조현식 전 한국타이어 고문 등의 행보가 복병이다. 집중투표제 의무화가 이뤄짐
2026-02-25 08:05 고설봉 기자
보수 산정 시스템 점검 Free
첩첩산중 한국앤컴퍼니…이사회 보수 결정에 쏠리는 눈
이사 보수한도 승인 안건 결의 과정에서 반대표를 많이 받아 온 기업 중 한 곳은 한국앤컴퍼니다. 한국앤컴퍼니는 지난해 정기주총에 이사 보수한도를 70억원으로 유지하는 내용의 안건을 올렸는데 의결권 행사 주식 중 32.1% 반대표를 받았다. 타사의 경우 10% 안팎의 반대율이 나오는 점을 감안하면 상당한 수준이다. 이사 보수한도 안건은 상법 상 보통결의 안건
2026-01-30 07:42 이돈섭 기자
보수위 톺아보기
한국앤컴퍼니·타이어, 회장 연봉 프로세스 달라졌다
조현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회장이 올해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사회 입성을 포기하면서 연봉 결정에 대한 권한이 사라졌다. 한국타이어는 이사회 내 보상위원회를 따로 두지 않고 이사회 의결을 통해 임원들의 보수를 결정하고 있다. 반면 조 회장은 아직 한국앤컴퍼니의 등기이사인 만큼 이사회에 참여하고 있고 연말 연봉 결정에 대한 의결을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2024-10-14 08:14 김슬기 기자
오너가 등기이사 점검 Free
조현범 회장, 올해 한국앤컴퍼니 '동일인' 될까
한국앤컴퍼니그룹(옛 한국타이어그룹)의 동일인은 현재 조양래 명예회장이다. 몇 달 전 장남인 조현식 고문과 경영권 분쟁에서 승리하며 새삼 공고한 지배력을 대내외에 알린 차남 조현범 회장은 아직 동일인이 아니다. 조 명예회장에겐 현식, 현범 두 아들과 희경, 희원 두 딸이 있다. 공정거래법에서는 동일인을 '사실상 기업집단을 지배하는 자연인 또는 법인'으로
2024-03-19 08:08 양도웅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