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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IBK저축은행
기타비상무 연이은 교체, 기업·개인금융 투톱 체제
IBK저축은행이 올 들어 기타비상무이사를 잇달아 교체했다. 올해 2월에 이어 최근에도 새로운 인물을 앉히며 변화를 줬다. 모회사 IBK기업은행의 기업고객그룹장과 개인여신부장이 각각 이사회에 참여하는 기업·개인금융 투톱 체제는 그대로 유지했다. ◇6개월 만에 기타비상무 교체, 보직 중심 승계 지속 IBK저축은행은 이달 11일 이정주 기업은행 개인여
2026-08-26 08:32 유정화 기자
이사회 분석 부산은행·경남은행 Free
부산·경남은행, ESG위원회 폐지…금융소비자보호위 신설
BNK부산은행과 BNK경남은행이 이사회 내 ESG위원회를 폐지하고 금융소비자보호위원회를 신설했다. 2021년 ESG 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나란히 전담 위원회를 설치한 지 5년 만에 이사회 내 위원회 구성을 다시 짰다. ESG위원회가 담당했던 자리에는 금융소비자보호 내부통제와 임직원 보상체계, 감독기관 검사 결과의 후속조치 등을 살피는 위원회가 들어온다
2026-07-31 07:55 조은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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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저축, 내부통제 수장에 '현장형 인사' 염용섭
KB저축은행이 신임 준법감시인으로 염용섭 전 KB국민은행 상무를 선임했다. 영업점과 지역본부를 거쳐 연금사업본부를 이끈 인물로 앞으로 2년간 임직원의 내부통제기준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관련 업무를 총괄하게 됐다. KB저축은행은 2018년 이후 국민은행 출신을 준법감시인으로 기용하는 흐름도 이어갔다. ◇지역영업 거쳐 퇴직연금 자산관리 총괄 28일
2026-07-29 06:57 유정화 기자
한화 금융그룹, 소비자보호 '계열사 CCO 협의회' 구축
한화생명에 한화그룹 금융계열사의 소비자보호를 총괄할 '금융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CCO, Chief Consumer Officer)' 협의회가 설치됐다. 최근 몇 년간 인수합병(M&A)으로 금융 계열사 사세를 불린 가운데 소비자보호에 대한 사회적 요구 수준도 높아진 상황이다. 계열사 전반의 소비자보호 수준을 높이기 위해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전망이다.
2026-07-22 17:39 신상윤 기자
더보드 인터뷰 Free
정용건 우리금융 사외이사 "소액주주와 금융소비자 요구 반영돼야"
신한투자증권 금융맨에서 노동운동가, 금융소비자보호 활동가로 변신했던 인물이 금융지주 이사회 감사위원으로 자리매김했다. 우리금융지주 신임 사외이사 정용건 사회연대포럼 대표는 27년간 신한투자증권에서 근무하며 자본시장 및 금융투자업 전문성을 갖췄고 신한투자증권 노조위원장과 전국증권산업노조 초대위원장을 지내며 노동자를 대변하기도 했다. 국민연금 기금운용위원
2026-07-16 08:09 김예린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