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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플라자 지배구조 개편, 모회사 이사회에선 의견 분분
AK홀딩스가 AK플라자 지원을 위한 지배구조 개편에 나섰다. AKIS를 통해 AK플라자를 간접 지배하는 구조를 구축한 데 이어 자금 지원과 담보 제공까지 이뤄지고 있다. 이 과정에서 일부 사외이사가 반대 의견을 내기도 했지만 최근 새롭게 꾸려진 이사회는 AK플라자 지원에 힘을 보태고 있는 모습이다. AK홀딩스 이사회가 그룹 유동성 확보 과정에서 경영진 의사
2026-06-17 10:16 이돈섭 기자
여신금융협회 뉴 리더십
멈췄던 여신협 시계, 이동철식 속도전으로 돌린다
이동철 신임 여신금융협회장(사진) 취임과 동시에 그간 멈춰 있던 협회 내부 시계도 빠르게 돌아가기 시작했다. 차기 수장 인선이 8개월간 지연되면서 전임 정완규 회장 체제 하에 사실상 동결됐던 대규모 인사와 조직개편이 본격화할 것이란 관측이다. 회장후보추천위원회 단독 후보 추천으로 강력한 그립력을 확보한 이 회장이 지주 전략통 특유의 속도감 있는 업무
2026-06-17 07:45 김보겸 기자
삼성 준감위의 진화
성과와 한계, 6년의 실험은 어디까지 왔나
삼성 준법감시위원회는 출범 때부터 논쟁적 조직이었다. 국정농단 재판 과정에서 등장한 만큼 태생적으로 사법 리스크와 떼어놓고 보기 어려웠다. 독립 감시기구라는 평가와 함께 '재판 대응용 조직'이라는 의구심이 동시에 제기된 이유다. 6년이 지난 지금 준감위를 바라보는 시선은 조금 달라졌다. 위원회는 1기와 2기, 3기를 거쳐 4기 체제에 들어섰고 협약 관
2026-06-16 16:20 조은아 기자
KB금융 회추위 3년의 기록
이른 경영 승계 준비, 지배구조 선진화 확립 전 속도
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는 차기 회장 선임을 위한 경영승계 절차를 개시하면서 '조기 가동'과 '검증 기간 확대' 등을 강조했다. 이는 금융당국이 추진하는 '금융권 지배구조 공정성·투명성 제고'를 위한 제도 개선의 방향성과 같은 기조란 취지다. 금융당국 제도 개선 방안이 아직 확정되지 않아 회추위가 의중을 충분히 반영했느냐는 미지수다. 다
2026-06-16 15:57 신상윤 기자
이사회 분석 한화생명
'지속가능경영위→ESG위' 변경, 한화그룹 통일성 고려
한화생명보험(한화생명)이 이사회 내 지속가능경영위원회 명칭을 ESG위원회로 변경했다. 한화그룹 내 계열사가 ESG위원회라는 이름을 사용하고 있는 만큼 통일성을 고려했다는 설명이다. 이인실 사외이사가 ESG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기존과 동일하게 경영 전략이나 정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한화생명은 올해 2분기부터 이사회 내 지속가능경영위원회 이름을 ESG위원
2026-06-16 13:51 신상윤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