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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뉴스
지배구조 분석 HS효성
지주사 요건 마침내 충족…계열분리 시점 가까워졌나
HS효성그룹 지주사 HS효성이 법적 기한 내에 지주사로서의 요건을 충족했다. 효성으로부터 인적분할을 통해 독립한 지 2년이 지나 본격적인 계열분리의 출발선에 선 셈이다. HS효성 측에서는 계열분리에 대해 아직은 시기상조라는 태도를 견지하고 있다. 다만 HS효성그룹과 오너 조현상 부회장이 계열분리를 위해 달성이 필요한 과제들에 대해 일부 진전을 보이고
2026-06-15 07:59 강용규 기자
기업지배구조보고서 점검
대원제약, 오너 일가 이사회 진입…주총서 견제 표심 확인
대원제약 오너 일가의 이사회 진입 안건에서 2년 연속 20% 안팎의 반대·기권 표가 나왔다. 대원제약은 이를 주주들의 견제 신호로 받아들이면서도 후보자 개인의 경영 역량에 대한 반대라기보다 해외 기관투자자의 지배구조 기준이 반영된 결과로 보고 있다. 오너 일가의 이사회 참여는 장기 비전과 책임경영을 위한 조치라는 게 회사 측 입장이다. ◇오너일가 선임
2026-06-11 17:25 이다은 기자
그룹 & 보드
한솔테크닉스, 신규 자회사 이사회 장악력 확대
한솔그룹 반도체 사업 전략의 중심축인 한솔테크닉스는 지난 1년 사이 에스아이머티리얼즈 인수와 한솔오리온텍 인수, 한솔에너지온 설립 등을 통해 연결 자회사 3곳을 늘렸다. 신규 자회사인 에스아이머티리얼즈의 지배력이 닿는 계열사까지 포함하면 한솔테크닉스를 통해 그룹에 편입한 계열사 수는 7곳에 이른다. 이 기간 한솔그룹의 신규 편입 계열사 수가 8곳인 점을 고
2026-06-08 15:24 김동현 기자
이사회 분석 BS그룹
오너 2세 차녀·막내딸, 핵심 계열사 경영진 합류
BS그룹 오너 2세들이 올해 핵심 계열사에 자리를 마련했다. 기존에는 이기승 회장의 장남만 BS산업 등 일부 계열사 경영에 참여했다면, 최근 차녀와 막내딸도 등기 임원으로 주요 경영진에 합류했다. 건설과 에너지를 두 축으로 성장하는 BS그룹 미래에 오너 2세들 목소리가 커지는 모양새다.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BS그룹 건설 계열사 BS한양은 올해 3
2026-06-02 15:50 신상윤 기자
이사회 분석 호반프라퍼티 Free
호반그룹 2세 김윤혜 사장, 경영 보폭 넓혔다
호반그룹 오너 2세 가운데 비교적 소극적 행보를 보였던 김윤혜 호반프라퍼티 사장(사진)이 경영 보폭을 넓히고 있다. 김상열 회장의 장녀로 오빠나 남동생과 달리 계열사 경영에 적극적이지 않았다. 하지만 올해 들어 호반프라퍼티 이사회 의장에 오른 가운데 삼성금거래소와 대아청과 등의 등기 임원으로 합류하면서 경영 보폭을 넓히는 모양새다. 29일 관련 업계에
2026-06-02 07:30 신상윤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