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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이사회 상한선 명시…텐센트 진입 봉쇄 해석
크래프톤이 정관에 이사회 규모 상한선을 명시했다. 현재 7명인 이사회 규모를 정관상 최대치로 설정하면서 향후 이사회 확대 가능성을 차단한 것이다. 시장에서는 크래프톤이 2대주주인 중국 텐센트를 포함, 주주가 추천한 이사가 이사회에 진입할 수 있는 가능성을 원천 차단한 것이라는 의견도 나온다. 크래프톤 개인 최대주주인 장병규 이사회 의장과 2대주주 텐센트 간
2026-03-05 08:25 이돈섭 기자
지배구조 분석 코스닥 톱티어 Free
오너 리스크 탈피·독립성 강화…에코프로 개편 동력은
코스닥 상장사 에코프로가 오너 사법 리스크를 계기로 이사회 경영 체제 전환에 나섰다. 창업주 이동채 회장(사진)이 대표이사와 이사회 의장을 겸직하며 소유·경영 일체화 구조를 유지했던 에코프로는 2022년을 기점으로 이사회 전방위 개편 작업에 착수했다. 특히 주요 상장 계열사도 모회사 영향을 받아 이사회 운영을 체계화를 확산하며 오너 리스크 탈피
2026-01-02 10:26 이돈섭 기자
Board Change Free
직원이사 선임하는 에코프로, ‘현장·기술직’ 눈에 띄네
에코프로그룹이 예고대로 내달 주총에서 직원이사를 선임할 예정이다. 4곳의 상장 계열사에서 각 1인씩 직원이사 후보자를 선정해 주총 안건에 올렸다. 후보에 오른 4인 모두 현장·기술직이다. 업계 특성상 현장 직원들이 많은 만큼 직원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실질적인 문제, 개선점을 최대한 경영에 반영하겠다는 직원이사 도입 취지를 살리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2025-02-28 11:36 김지효 기자
주주총회 프리뷰 Free
'직원이사' 도입 에코프로머티, 이사진 구성 바꾼다
에코프로머티리얼즈가 올해 직원이사를 처음 선임하며 이사회 구성에도 변화를 준다. 정관상 과반을 넘겨야 하는 사외이사 충족 요건을 맞추기 위해 기타비상무이사로 있던 김순주 에코프로 재경실장(전무)이 사임할 예정이다. 전체 이사회 수는 7인으로 동일하게 유지한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에코프로머티는 다음달 24일 열릴 주주총회에서 김관후 에코프로머티 설비
2025-02-20 15:44 김동현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