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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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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지주, 자회사 이사 선임에서 드러나는 올해 '키워드'
신한금융 역시 다른 금융지주와 마찬가지로 지주 임원들이 자회사 기타비상무이사를 겸직하고 있다. 자회사 이사회에 참석하며 지주와 계열사의 가교 역할을 한다. 신한금융에서 지주 임원이 이사회에 참여하고 있는 자회사는 전체 14개 가운데 13개에 이른다. 지분율이 75%인 제주은행만 예외다. 매년 조금씩 선임 기조가 달라지는데 올해는 특히 그룹 차원의 AI
2026-04-10 07:58 조은아 기자
이사회 분석 신한EZ손해보험 Free
강병관 대표 직할체제 강화…비상임이사로 그룹 가교
신한EZ손해보험이 강병관 대표이사(사진) 직속의 전략 실행 체제를 구축했다. 디지털 손해보험업권 내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속도를 낼 전망이다. CSO, 재무관리(CFO), 주요 업무 집행 책임자 역할을 맡아온 구교영 전 실장이 신한금융지주 전략기획팀으로 이동한 데 따른 조치다. 이번 인사의 핵심은 집행의 단순화와 그룹의 지원 채널 구축이다. 전략 집행
2025-12-24 15:04 정태현 기자
Free
천상영표 신한라이프, 내부통제 전면에…이사회사무국 신설
신한라이프가 천상영 신임 대표 휘하에서 첫 조직 개편과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내부통제와 거버넌스 강화가 전면 배치됐다. 신한금융그룹의 윤리준법경영 방침 내재화를 목표로 삼았다. 박재우 고객혁신그룹장 상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한 점도 눈에 띈다. 부사장 승진자가 나온 건 3년 만이다. 상무 승진자 수는 해를 거듭할수록 줄어들고 있다. 2026년도 상무 승
2025-12-24 08:15 정태현 기자
'자사주 소각 의무화' 입법 둘러싼 쟁점은
자사주 소각을 의무화하는 상법 개정안은 이사 충실 의무가 자리 잡기 전까지 필요한 보완 요소라는 분석이 나왔다. 주주 충실 의무 도입 초기 관련 판례가 쌓이지 않아 경영권 방어 목적으로 자사주를 활용하는 행위를 통제하기 어려울 수 있기 때문이다.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이 11일 개최한 '이재명 정부 상법개장안의 핵심 쟁점: 자사주 소각' 세미나에서 김우진
2025-07-11 19:24 김형락 기자
금융지주사 조직 분석 Free
신한금융, 자회사 13곳 이사회에 지주 임원 참여…가교 역할
신한금융 역시 KB금융과 마찬가지로 지주 임원들이 자회사 기타비상무이사를 겸직하고 있다. 자회사 이사회에 참석하며 지주와 계열사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부사장과 상무 등 임원뿐만 아니라 아래 파트장, 본부장 등도 계열사 기타비상무이사를 지내고 있다. 신한금융에서 지주 임원이 이사회에 참여하고 있는 자회사는 전체 14개 가운데 13개에 이른다.
2025-04-21 07:56 조은아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