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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케이뱅크 Free
상장 첫 이사회 구성…카카오뱅크와 비교해보니
케이뱅크가 상장 이후 첫 이사회 재편에 나섰다. 재무적 투자자(FI) 측 인사들이 물러난 자리에 농협·국민·신한 등 전통 금융권 출신의 전문가 3인을 신규 사외이사로 수혈했다. 비대했던 이사회 규모를 합리적으로 슬림화하며 이사회 정원은 8명으로 조정됐다. 경쟁사인 카카오뱅크와 비교하면 사외이사 수는 6명으로 동일하다. 조직 규모는 균형을 맞췄으나 이사
2026-03-18 14:54 김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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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약점은 소비자 보호…BSM 보완 필요
케이뱅크가 이사회 역량 구성표(Board Skills Matrix) 내 전문 분야를 모두 갖추려면 다음 달 상장 직후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소비자 보호' 역량을 지닌 이사를 선임해야 한다. 카카오뱅크는 BSM에 ESG와 소비자 보호 역량을 묶어서 표기해 소비자 보호 전문가가 명확히 드러나지 않는다. 케이뱅크는 BSM을 7개 전문 분야로 세분화했다
2026-02-26 08:31 김형락 기자
케이뱅크, 금융지주 급 이사진…상장뒤엔 축소
케이뱅크는 4대 금융지주 못지않은 이사회 규모를 보인다. 라이벌인 카카오뱅크, 토스뱅크보다도 이사회 규모가 크다. 다만 상장 직후 이사회 규모를 조정한다. 재무적 투자자(FI)가 지명한 사외이사 4명이 상장 전후로 사임하면서 이사진 변동이 불가피하다. 최대주주가 지명한 기타비상무이사까지 포함해 이사회 재정비를 준비 중이다. 케이뱅크는 이사진 총
2026-02-25 08:10 김형락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