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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고려아연 지분 매각시 이사회 구성 시나리오는
한화그룹이 보유 중인 고려아연 지분을 매각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현 상황에서는 전체 보유 지분 7.7% 가운데 ㈜한화가 보유한 지분 1.28%만 매각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된다. 전체 지분 가치가 2조5000억원 수준에 달해 이를 소화할 만한 다수의 원매자를 찾기 쉽지 않다는 분석이다. ㈜한화가 지분을 매각하면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측의
2026-04-09 15:03 감병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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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의 반격
기자협회 풋살대회가 열흘 남았다. 가장 걱정했던 부분은 체력이다. 취업 후 운동과 담을 쌓고 지낸 탓이다. 그런데 훈련을 해보니 의외의 복병이 하나 있는데, 바로 '룰'을 숙지하는 것이었다. 구기종목 문외한으로 스로인 규칙이나 킥인 위치가 생소하기 짝이 없었다. 골대 안에서 공을 던져버린 통에 실전이었다면 자살골이었다는 피드백을 들었을
2026-04-02 07:24 허인혜 기자
최윤범 회장의 묘수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이 2년차를 넘어서며 장기전에 돌입했다. 영풍-MBK의 공격을 막아내야 했던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은 위기의 순간마다 예상을 뛰어넘는 카드를 던지며 활로를 찾아냈다. 작년 주주총회 직전에는 계열사를 통한 지분 취득으로 상호출자 고리를 만들어 영풍 의결권을 묶었다. 올 주주총회를 앞두고서는 지분율 열세가 굳어지나 싶었지만 미국 정부를
2026-03-13 07:50 감병근 기자
이슈 & 보드
고려아연, 이사회 축소·감사위원 분리선출 확대 제안 의미는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측이 이달 고려아연 주주총회에서 선임할 이사 수를 5명으로 제안했다. 임기가 만료되는 이사 6명보다 1명이 적은 숫자다. 현재 근소한 지분율 우위를 이사회 구성에 반영할 수 있는 최적의 방안이라는 점을 고려한 것으로 풀이된다. 현 상황이라면 이사 5명 선임안이 통과돼 최 회장 측 추천 이사 3인이 모두 이사회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
2026-03-03 13:56 감병근 기자
장형진 영풍 고문, 32년만에 고려아연 이사회 떠난다
장형진 영풍 고문(사진)이 올해 임시 주주총회를 끝으로 고려아연 이사회를 떠난다. 고려아연 이사로 재직한 지 32년여 만이다. 이사 재선임을 포기한 이유로는 전문 경영인 체제 전환의 명분 강화와 함께 본인 의사를 전달할 이사들이 이미 존재한다는 점 등이 거론된다. 20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장형진 고문은 고려아연 이사 재선임을 위한 후보 등록을 하지 않
2026-02-20 09:58 감병근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