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최윤"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이슈 & 보드
고려아연·영풍, 회계 중징계...감사위원 선출 향방은
고려아연이 9월 임시 주주총회를 앞두고 회계처리기준 위반으로 중징계를 받았다. 현 경영진인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과 임시 주주총회에서 표 대결을 펼쳐야 하는 영풍도 나란히 중징계 대상이 됐다. 다가올 임시 주주총회에서는 회계 감시인인 분리선출 감사위원을 선임한다. 이 때문에 이번 중징계가 캐스팅 보트인 소액주주 표심에 영향을 주는 변수가 될 가능성도 충
2026-06-11 14:30 감병근 기자
2026 통계로 보는 사외이사
그룹 사외이사 인선 제각각…LG 교수 비중 90% 육박
삼성과 현대차, SK, LG, 한화 등 국내 주요 대기업집단 사외이사 기용 트렌드는 뚜렷했다. 삼성그룹은 고위 관료 출신 인사를 집중적으로 영입했고 SK그룹은 기업인 출신 인사를 확대하는 모습이었다. LG그룹은 대부분 계열사 이사회 내 사외이사진을 대학교수로만 구성할 정도로 학계 인사 영입에 집중했다. 현대차는 여성 사외이사 비중이 가장 높았고 한화는 각
2026-06-10 15:50 이돈섭 기자
이슈 & 보드 Free
고려아연, 임시주총서 이사회 재편…'12대7' 구도 굳히나
고려아연이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이사회 재편 작업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 주주총회에서는 최근 사임한 사외이사 4명의 공석을 채우는 방안이 유력하게 거론된다. 이 경우 분리선출 감사위원회 위원 1명을 포함해 이번 임시 주주총회에서 선임할 이사는 총 5명이 된다. 현재 지분 구도 등을 고려하면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측이 3명, 영풍-MBK파트너스 연합이
2026-06-05 14:30 감병근 기자
한화, 고려아연 지분 매각시 이사회 구성 시나리오는
한화그룹이 보유 중인 고려아연 지분을 매각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현 상황에서는 전체 보유 지분 7.7% 가운데 ㈜한화가 보유한 지분 1.28%만 매각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된다. 전체 지분 가치가 2조5000억원 수준에 달해 이를 소화할 만한 다수의 원매자를 찾기 쉽지 않다는 분석이다. ㈜한화가 지분을 매각하면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측의
2026-04-09 15:03 감병근 기자
더보드 노트 Free
'룰'의 반격
기자협회 풋살대회가 열흘 남았다. 가장 걱정했던 부분은 체력이다. 취업 후 운동과 담을 쌓고 지낸 탓이다. 그런데 훈련을 해보니 의외의 복병이 하나 있는데, 바로 '룰'을 숙지하는 것이었다. 구기종목 문외한으로 스로인 규칙이나 킥인 위치가 생소하기 짝이 없었다. 골대 안에서 공을 던져버린 통에 실전이었다면 자살골이었다는 피드백을 들었을
2026-04-02 07:24 허인혜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