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통합법인"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이슈 & 보드 Free
CGV, 홍콩법인 무상감자 추진…매각 지원 가능성은
CJ CGV가 해외 자회사 CGI홀딩스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무상감자를 추진한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6년 연속 동일한 행보다. 이에 이번 무상감자는 현재 재무적투자자(FI) 주도로 진행 중인 매각과는 연관성이 낮다는 분석이 나온다. FI 투자금 상환 및 매각에 미온적으로 대응해온 CGV 이사회의 기존 기조도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2025-12-29 14:46 감병근 기자
2025 이사회 평가 Free
한화솔루션, 구성 다양성과 독립성 '우수'
한화솔루션의 이사회는 다양한 국적, 성별, 연령, 경력을 지닌 이사들이 골고루 분포돼 있다. 한화솔루션은 통합법인 출범 때부터 다양성과 전문성, 해외 네트워크 등을 고려해 외국인과 여성 사외이사를 영입했다. 이사회 내 모든 소위원회를 사외이사들로만 구성해 이사회의 독립성과 견제 기능을 강화했다는 점도 한화솔루션 이사회의 강점으로 꼽힌다. 이사회 활동도
2025-09-01 08:21 이재용 기자
피플 & 보드 Free
한진칼, '컴플' 부사장 첫 선임…합병 후 리스크관리 고삐
한진칼이 아시아나항공 합병 등으로 그룹의 규모가 커지면서 그룹 내부통제와 법무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박희돈 대한항공 경영전략본부장 겸 OZ 통합추진 총괄임원 부사장을 최근 한진칼 부사장으로도 선임했다. 박 부사장은 아시아나항공 합병 과정을 이끌어온 인물로 지주사에서는 그룹 컴플라이언스 업무를 담당하게 됐다.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을 제외하면 한진칼과
2025-08-07 11:42 허인혜 기자
Free
휴온스, 자본잠식 '푸드어셈블' 신임 대표로 '재무통' 선임
휴온스그룹의 신성장동력인 가정간편식(HMR) 자회사 푸드어셈블이 인수 2년 만에 경영진을 교체했다. 새 대표 자리에는 그룹 내 해결사로 통하는 재무통 인물이 선임됐다. 푸드어셈블은 지난해 장부가치가 0원으로 계상된 자본잠식 기업이다. 하지만 휴온스그룹은 푸드어셈블을 미래 성장 엔진으로 키우기 위해 자금은 물론 인력까지 보충하며 그룹 차원의 총력 지원을
2025-08-04 16:01 김성아 기자
한일시멘트 이사회 체제, 통합 후에도 '계속'
한일시멘트 이사회가 통합법인에도 계속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일시멘트는 합병계약서를 통해 존속법인인 한일시멘트 이사진만 임기를 유지하고 피합병법인인 한일현대시멘트 이사진은 퇴임하는 것으로 정리했다. 이에 따라 통합법인 이사회는 한일시멘트와 마찬가지로 7명이 될 가능성이 유력하다. 실질은 합병 후에도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일시멘트의
2025-07-21 08:12 이지혜 기자
거버넌스